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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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아흔아홉째 이야기,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2)
근로기준법 에서는 주 15시간 근무했으면 주휴수당을 주게 되어 있다. 그런데 쿠팡은 멋대로 취업규칙을 바꾼... 혼자 사는 사람, 맞벌이 부부 등이 새벽배송이 절실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사치로만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어버이날, 공휴일로 지정되나? 국민적 요구 커져"...대체 공휴일에 이...
특히 맞벌이 부부 의 증가와 가족 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현실이 겹쳐지면서 이런 의견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정치권도 이를 두고 긍정적인 여론에 주목한다. 한 국회의원은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공감 칼럼(쏘아올린 작은공) I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 이용가정 평균 ...
실제로 40시간으로 기준 으로 계산하면 한 300만 원 가까이 지출을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이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 국제 기준 에도 맞지 않고, 우리나라의 현행 법 체계상으로도 맞지 않기 때문에. 애초에 외국인...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근로시간 4시간인 경우 휴게시간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고, 연차 유급휴가를 분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의 휴게시간 및 연차 활용의 유연성을 높이고, 일과 삶의 균형을 촉진하는 내용의 대안을 제안함.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기준법상 연차 유급휴가를 일 단위가 아닌 시간 단위로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의 실질적 휴식권 보장 및 휴게시간 선택권 확대를 도모함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자가 연차유급휴가를 시간 단위로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휴가 사용을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를 금지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개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맞벌이 부부와 한부모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자녀를 양육하는 근로자의 양육 부담이 커져가고 있음 - 자녀의 양육 및 가족 돌봄과 관련된 휴가에 대한 사회적·제도적 지원이 강화될 필요가 있음 - 자녀를 양육하면서 교육기관에 방문하는 경우 및 가족이 질병, 사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근로자가 자녀양육휴가나 가족돌봄휴가를 신청할 수 있게 하여 근로자의 양육 및 가족돌봄 부담을 줄이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려는 것임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되고 맞벌이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근로자 지원제도 또한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실효적 조치를 중심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음 -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근로자에게 자녀의 긴급한 질병·사고 등의 사유가 있을 때 연간 10일의 범위에서 자녀돌봄휴가를 부여하도록 하고, 이로 인해 휴업한 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간주하여 맞벌이 근로자 가구의 자녀양육을 지원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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