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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0636대안반영폐기개정안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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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정보통신망에서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원칙을 신설하고, 허위조작정보 관련 규정 및 과도한 표현 제한 규정을 정비하며,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자동화된 기술적 조치에 대한 인적 검토 절차를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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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이용자의 지위를 남용한 불공정 소비행위(블랙컨슈머, 벌점테러 등)를 근절하고 건전한 생태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용자에게 공정한 시장질서 유지의 책무를 부과하고, 거짓 정보로 타인의 영업을 방해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제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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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의 성장으로 배달앱과 같은 온라인플랫폼을 사용하는 이용자의 후기가 악용되고, 이용자의 지위를 남용해 과장·기만성 정보 등으로 자영업자들에게 블랙컨슈밍 방법과 같은 불공정 행위가 증가하고 있음 - 이용자에게 올바른 정보통신서비스 이용을 통한 공정한 시장질서 유지의 책무를 부과하고, 타인이 판매·제공하는 재화 또는 용역에 대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타인의 영업을 방해하는 행위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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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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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인지능력 등이 부족할 수 있는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동의를 받아야 할 때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음 - 이에 대한 동의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거나 동의를 받지 않는 사례가 다수 있어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를 보다 강화하고 법정대리인 동의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음 - 정부 주도의 규제 정책만으로는 개인정보 침해와 청소년유해정보 및 불법정보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바, 정부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의 자율적인 규제 활동을 지원하여 그 책임성을 높임으로써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청소년유해정보 및 불법정보를 근절할 필요가 있음 - 디지털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으나 수사기관이 수사 과정에서 발견한 불법 촬영물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할 권한이 없어 불법 촬영물의 신속한 차단에 어려움이 있음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시책에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를 추가하도록 함 -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하여금 만 14세 미만의 아동에게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된 사항을 알리거나 고지 등을 하는 때에는 이해하기 쉬운 양식과 명확하고 알기 쉬운 언어를 사용하도록 함 - 방송통신위원회로 하여금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의 자율적인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촉진·지원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도록 함 -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하여금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처리에 관하여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을 때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법정대리인이 동의하였는지를 확인하도록 함 -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단체가 청소년유해정보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제44조의7에 따른 불법정보에 대한 모니터링 등 자율규제 가이드라인을 정하여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함 -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만 14세 미만의 아동에게 대화형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부적절한 내용의 정보가 제공되지 아니하도록 노력할 의무를 부과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2018-12-06
2010400임기만료폐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인터넷개인방송사업자에게 청소년 보호 책임자를 지정하도록 하고, 불법정보를 삭제 또는 유통을 차단하도록 하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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