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10114대안반영폐기개정안

인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17-12-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경남 국회의원 발의 법안 5건 통과
idomin.com2018-01-02중립

경남 국회의원 발의 법안 5건 통과

엄용수 의원의 인지세법 안은 신용카드 회원 가입신청서에 대한 인지세 를 현행 1000원에서 300원으로 하향 조정해 신용카드 사 경영 부담을 완화했다.노회찬 의원이 발의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은 재해로 인한...

'발로 뛴'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 제도개선 소기의 성과
fntimes.com2017-12-31긍정

'발로 뛴'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 제도개선 소기의 성과

폐지하고, 신용카드회원 가입 신청서 인지세 를 3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자 한다"고 법안 발의 의의를 밝혔다. 해당 법안은 카드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인하를 요청한 사안이다. 카드 업계 관계자는 " 카드 업계에서...

정부, 임시국무회의서 전안법·시간강사법 등 13건 의결(종합)
news1.kr2017-12-29중립

정부, 임시국무회의서 전안법·시간강사법 등 13건 의결(종합)

전안법 개정안이 이날 본회의를 통과됐지만 법 부칙에 따라 시행은 6개월 유예된다. 산업부는 6개월의... 일부개정법률안과 신용카드 회원 가입신청서 인지세 인하를 골자로 하는 인지세법 일부개정법률안도 각각...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24769원안가결

인지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과세 형평과 조세 제도 합리화 및 국민의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해 기간통신역무 이용을 위한 가입신청서에 대한 인지세를 폐지함 - 2020년 1월 1일부터 권면금액이 3만원을 초과하는 모바일 상품권에 대해서는 인지세를 부과할 예정임

기획재정위원장2020-03-05
2022542대안반영폐기

인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모바일 상품권의 경우에는 인지세 납부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함

김정우의원 등 12인2019-09-19
2022358대안반영폐기

인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간통신역무 이용을 위한 가입 신청서에 대해 건당 1,000원의 인지세를 부과하고 있음 - 인지세는 재산에 관한 권리의 창설·이전·변경에 관한 계약서 등을 대상으로 그 작성자에게 부과하는 조세임 -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부동산 및 유가증권, 예·적금, 보험 등에 대해 인지세를 부과하고 있음 - 집전화·이동통신전화 등 기간통신역무의 가입 신청서는 재산권에 관한 증서로 보기 어려우며, 전기·가스·수도·방송 등 다른 생활밀착형 서비스의 가입 신청서에는 인지세를 부과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과세형평에 위배된다는 문제제기가 있음 - 통신서비스 가입 신청은 공공재인 전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용권을 설정하는 계약이라는 점에서 인지세 부과가 타당하다는 주장도 있음 - 통신업계의 주장이 타당성이 있음 - 과세 형평과 조세 제도 합리화 및 국민의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해 가입신청서에 대한 인지세를 폐지하고자 함

추경호의원 등 16인2019-09-0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0943원안가결

인지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직불카드회원 가입 신청서에 대한 인지세를 폐지하고, 신용카드회원 가입 신청서에 대한 인지세를 3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자 함

기획재정위원장2017-12-21
2022358대안반영폐기

인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간통신역무 이용을 위한 가입 신청서에 대해 건당 1,000원의 인지세를 부과하고 있음 - 인지세는 재산에 관한 권리의 창설·이전·변경에 관한 계약서 등을 대상으로 그 작성자에게 부과하는 조세임 -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부동산 및 유가증권, 예·적금, 보험 등에 대해 인지세를 부과하고 있음 - 집전화·이동통신전화 등 기간통신역무의 가입 신청서는 재산권에 관한 증서로 보기 어려우며, 전기·가스·수도·방송 등 다른 생활밀착형 서비스의 가입 신청서에는 인지세를 부과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과세형평에 위배된다는 문제제기가 있음 - 통신서비스 가입 신청은 공공재인 전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용권을 설정하는 계약이라는 점에서 인지세 부과가 타당하다는 주장도 있음 - 통신업계의 주장이 타당성이 있음 - 과세 형평과 조세 제도 합리화 및 국민의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해 가입신청서에 대한 인지세를 폐지하고자 함

추경호의원 등 16인2019-09-05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