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대법관 후보 제청 반려 사태로 사법부 공백 빚어지나
헌법상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변호사 는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가 추천한 복수의 후보군 가운데 어떤 인물이 다시 검토될지 사법부 내부에서도...
[최창호 변호사의 법조단상] 법인의 기본권 주체성
“법인의 기본권 주체성” ▲최창호 변호사 다수인으로 구성된 법인이 기본권의 주체가 될 수 있느냐의... 내에서는 헌법상 보장 된 기본권이 침해되었음을 이유로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라고 판시하여...
대법관 한 자리 놓고 왜 이토록 싸우나…'26명 시대' 앞둔 사법부 독립...
"' 헌법상 제청권의 한계선' 인식 작동한 듯" 대법원은 사회적 파장이 크거나 기존 판례를 변경해야 하는... 조 대법원장은 서면 제청 엿새 후인 8월24일 대한 변호사 협회 행사에서 "사법제도가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변호사와 의뢰인 간 비밀인 의사교환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 권리를 규정하고, 변호사가 수임한 사건 관련 서류나 자료를 공개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변호인 조력을 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법안을 제안함.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변호사와 의뢰인 간 의사교환 자료에 대한 압수 처분을 제한하고, 변호사의 비밀유지권을 인정하여 국민의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법안을 제안함.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의뢰인과 변호사 간의 비밀리에 이루어진 의사교환 내용 및 자료를 공개, 제출 또는 열람을 요구할 수 없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여 수집한 증거는 증거로 할 수 없도록 하여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검사가 수사과정에서 증거를 용이하게 수집하기 위하여 피의자의 컴퓨터나 휴대전화에 있는 변호인과 주고받은 이메일, 메신저 내용을 압수?수색을 통해 가져가고 있음 - 이는 헌법상 보장되는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와 방어권을 침해하는 것임 - 의뢰인의 승낙이 있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직무와 관련하여 변호사와 의뢰인 간 비밀리에 이루어진 의사교환 내용 등에 대하여는 공개, 제출 또는 열람할 것을 요구할 수 없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여 수집된 증거는 재판이나 행정절차 등에서 증거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함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변호사는 직업적 특성상 의뢰인이 밝히기 싫은 정보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음 - 의뢰인이 변호사에게 비밀을 털어놓더라도 변호사가 그 비밀을 유지할 것이라는 신뢰가 보장되어야 함 - 변호사 또한 비밀유지권리가 인정되어야 함 - 국민의 기본적 권리를 보호하고 의뢰인이 변호사의 조력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변호사의 비밀유지권리를 규정하고자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