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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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중고차 ‘당근’ 믿었다간 무면허 미성년자 손으로
16일 자동차관리법 등에 따르면, 자동차 매매업자는 자동차 를 팔거나 매매를 알선할 경우 이전등록 신청을 대행하고 중고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도 매수인에게 고지해야 한다. 반면 개인 간 거래에선 플랫폼이나...

"제 차가 왜 거기서 나와요"…남의 차도 올라오는 당근, 사기 피해 늘어
사기를 알아차렸을 땐 A씨 차량이 중고차 업체로 이전 등록 된 상태였다. A씨는 "바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전문... " 개인 직거래 도 통일된 지침 필요" 전문가들은 중고차 거래 관련 기존의 법 ·제도가 개인 간 직거래 까지...

"폭우가 다가온다" 돌아온 침수의 계절... '차량 관리 ' 주의보
또 같은 법 58조의 6은 침수 사실을 안 경우에는 인도일로부터 30일 안에 매매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고 보호 장치를 마련 중입니다. 하지만 개인 간 직거래 때는 자동차 관리법 적용이 어렵습니다. 뒤늦게 침수차임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자동차 상속이전 등록 안내를 법률로 상향하여 의무화하고, 그 대상을 상속인으로 명시하여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임.
자동차튜닝산업법안
- 자동차튜닝산업법을 제정하여 자동차튜닝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자동차 기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자동차 신성장동력 산업의 기반을 조성함 - 자동차 분야 제조업을 활성화하고 고부가가치 창출 산업으로 발전시키려는 것임 - 자동차튜닝산업의 진흥을 위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도록 함 - 자동차튜닝산업의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산업통상자원부에 자동차튜닝산업발전위원회를 설치함 - 자동차튜닝업을 하려는 자는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등록하도록 함 - 자동차튜닝사업자가 자동차의 튜닝을 할 때에는 자동차안전기준과 부품안전기준에 적합하게 하도록 하고 위반 시에는 형벌로 처벌하는 규정을 둠 - 자동차튜닝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자동차튜닝기술ᆞ기능자로 인정받으려는 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함 -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자동차튜닝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행정적ᆞ재정적 지원 등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음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중고자동차 매매업자가 자동차를 매도하거나 매매를 알선한 후 개인 간 직거래로 위장하여 이전등록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 -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함 - 개정안은 중고자동차의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도모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를 개인 간에 직거래 하는 경우 상당수 자동차 양도자가 해당 자동차의 성능·상태에 관하여 양수받는 자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있어 자동차의 성능·상태 문제로 당사자 간의 분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 - 개인 간 직거래로 자동차 이전등록을 신청하는 경우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자가 발급하는 성능·상태점검기록부를 첨부하도록 의무화함 - 양수자와 양도자 간에 합의가 있는 경우에는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첨부를 면제토록 함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중고자동차 매매업자가 자동차를 매도하거나 매매를 알선한 후 개인 간 직거래로 위장하여 이전등록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 -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함 - 개정안은 중고자동차의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도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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