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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9696원안가결개정안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법제사법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17-09-28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1095상임위 심의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미성년 연예인의 소득 보호를 위해 소득의 일정 비율 이상을 신탁 계좌에 예치하도록 하고, 성년에 이를 때까지 출금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함.

배현진의원 등 16인2025-06-26
2209479상임위 심의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친권 중 양육권에 한정한 일부 제한이 선고되는 경우, 가정법원의 양육비용 부담에 관한 처분 및 변경을 가사비송사건 마류에 추가하여 양육비를 적시에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발의

백혜련의원 등 10인2025-03-31
2111415상임위 심의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자녀의 양육에 관한 처분과 그 변경을 민사사건 중 소송절차로 처리하지 않고 특정한 사정이 없는 경우 사건관계인을 심문하고 있음 - 이에 따라 양육권자는 비양육친을 상대로 하여 직접 양육비심판을 청구할 수 있으며, 재산명시·재산조회제도, 양육비 직접지급명령 등 이 법이 정한 각종 제도를 이용하여 양육비를 보다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음 - 친권 중 양육권에 한정한 일부 제한이 선고되는 경우 가정법원의 양육비용의 부담에 관한 처분 및 변경을 가사비송사건 마류에 추가함으로써 양육권자가 이 법에서 정한 각종 제도를 이용하여 양육비를 적시에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백혜련의원등10인2021-07-0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6619대안반영폐기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혼인관계가 종료된 날부터 300일 이내에 출생한 자녀의 경우 친생부인의 소보다 간이한 방법인 가정법원의 허가를 받아 어머니 또는 어머니의 전 남편이 친생추정을 배제하거나 생부가 자녀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됨 - 친생부인의 허가 및 인지 허가의 심리와 재판관할을 정하고, 관련 심판에서 전 남편의 절차적 이익을 보장하기 위하여 진술을 들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정부2017-04-05
2004842대안반영폐기

가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가정법원은 후견개시 등 심판 확정 이후에 피후견인의 이익을 위하여 감독업무를 수행함 - 후견개시 등 사건과 마찬가지로 피후견인이 주소지를 옮길 경우 감독업무를 담당하는 가정법원이 변경됨 - 이에 따라 가정법원의 연속성 있는 감독기능의 저하가 발생하고, 후견인이나 피후견인 등의 의사에 반하여 감독법원이 변경되는 부작용이 발생함 - 이에 따라 후견개시 등 심판 확정 이후의 후견에 관한 사건은 후견개시의 심판 등을 한 가정법원에서 관할하도록 하고, 피후견인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직권 또는 후견인, 후견감독인, 피후견인 등의 신청에 따른 가정법원의 결정으로 관할을 피후견인의 주소지 관할법원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함

금태섭의원 등 10인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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