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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9324임기만료폐기개정안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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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02442대안반영폐기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재직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에 처할 범죄행위로 인하여 수사가 진행 중이거나 형사재판이 계속 중일 때에는 퇴직급여 등의 일부를 지급정지함 - 최근 이와 유사한 규정을 두고 있는 「군인연금법」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재직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의 수사가 진행 중이거나 형사재판이 계속 중이어서 퇴직급여 등의 일부를 지급정지 하는 경우 불기소처분 등으로 지급정지 제한 사유가 해소되면 그 잔여금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자를 가산하여 지급하도록 하면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았다가 재심으로 무죄판결을 받은 사람에 대해서는 잔여 퇴직급여에 대해 이자를 가산하지 않는 것은 평등원칙에 반한다고 헌법불합치 결정을 함 - 이에 현행법을 개정하여 재심으로 무죄판결을 받은 경우에는 감액된 퇴직급여 등에 대해 이자를 가산하여 지급하도록 함

정인화의원 등 11인2016-09-23
1918331원안가결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상 순직공무원은 고도의 위험한 직무를 수행하다가 입은 위해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사망한 경우에만 인정받을 수 있음 - 일반 국민들은 순직의 사전적 의미에 따라 공무상 사망한 공무원을 순직공무원으로 인식하여 공무상 사망했으나 순직공무원으로 인정받지 못할 경우 그 사실이 불합리하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음 - 일반 국민들의 인식과 용어의 사전적 의미를 고려하여 순직공무원을 “위험직무순직공무원”으로 하고, 공무상 사망한 공무원을 “순직공무원”으로 정의하는 등 일부 법문의 표현을 보완하려는 것임

안전행정위원장2015-12-30
1905611대안반영폐기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제도 등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방안마련이 시급함 -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제도 등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함

진성준의원 등 11인2013-06-2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23311임기만료폐기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 내 성범죄 근절을 취지로 한 「국가공무원법」의 개정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은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만 선고받아도 당연퇴직 사유에 해당하게 됨 - 성범죄로 해임되더라도 퇴직급여 및 퇴직수당을 전액 지급받을 수 있어 공직 내 성범죄에 대한 무관용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측면이 있음 - 이에 성범죄로 인해 징계에 의하여 해임되는 경우에도 퇴직급여 및 퇴직수당의 일부를 감액함으로써 공직 내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함

전혜숙의원 등 12인2019-10-30
2019875임기만료폐기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사회 내 성범죄를 좀 더 엄격히 보고 있는 최근 추세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함 - 퇴직급여 및 퇴직수당이 제한되는 사유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규정된 죄를 범하고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아 그 형이 확정된 경우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러 해임되거나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그 형 또는 치료감호가 확정된 경우를 규정하여 공직사회 내 성 관련 비위행위를 근절하고 공직에 대한 국민의 신뢰 훼손을 방지하려는 것임

이찬열의원 등 10인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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