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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9144대안반영폐기개정안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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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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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665상임위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구성 시 특수교육 전문가 또는 장애인 전문가를 포함하고, 장애학생 또는 그 보호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전문가의 의견을 반드시 청취하도록 하여 장애학생 보호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법안

서영석의원 등 10인2026-03-20
2216876상임위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 과정 또는 결과에 대한 교육감의 재심의 요구 근거를 마련하여 심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피해학생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정을호의원 등 10인2026-02-13
2214659상임위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 가해학생 조치를 의결할 때 토론을 거쳐 무기명 투표로 진행하고, 회의록은 감사기관 요청 등에 공개할 수 있도록 하여 심의위원회 운영을 투명하게 하는 법안임.

강경숙의원 등 12인2025-11-2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3454대안반영폐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에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학교에 두는 자치위원회 위원은 학교의 장이 전체위원 과반수를 학부모전체회의에서 직접 선출된 학부모 대표로 위촉하도록 하고 있음 - 학부모대표의 경우 위원의 교체가 빈번하고 직장 등의 관계로 위원회 참석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학부모대표가 과반수를 차지함에 따라 외부전문가의 참여 기회가 축소된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자치위원회 위원 구성 시 학부모대표 위촉 비율을 전체위원의 과반수에서 3분의 1 이상으로 완화하고, 학교전담경찰관을 1명 이상 포함하는 등 외부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하여 위원 구성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권미혁의원 등 11인2018-05-04
2021769원안가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심의 건수의 증가로 담당 교원 및 학교의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음 -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전체위원의 과반수를 학부모대표로 위촉하도록 하고 있어 학교폭력 처리에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 경미한 수준의 학교폭력 사안인 경우에도 자치위원회의 심의대상이 되어 담당 교원 및 학교장의 적절한 생활지도를 통한 교육적 해결이 곤란한 상황임 - 이에 2주 이상의 신체적?정신적 치료를 요하는 진단서를 발급받지 않은 경우 등 4가지 조건을 갖춘 경미한 학교폭력의 경우 피해학생과 그 보호자의 심의위원회 개최 요구 의사를 서면 확인하고 학교의 장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재 학교에 두고 있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교육지원청으로 상향 이관하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두고 동 위원회 전체위원의 3분의 1 이상을 학부모로 구성하도록 하며, 이원화되어 있는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에 대한 재심기구를 「행정심판법」에 따른 행정심판으로 일원화하려는 것임 -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에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둠 - 심의위원회는 10명 이상 5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되, 전체위원의 3분의 1 이상을 해당 교육지원청 관할 구역 내 학교(고등학교를 포함한다)에 소속된 학생의 학부모로 위촉하여야 함 - 학교의 장은 학교폭력 사건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이 경우 학교의 장은 지체 없이 이를 심의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함 - 학교폭력 조치에 이의가 있는 피해학생 및 가해학생은 행정심판을 청구하도록 함

교육위원장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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