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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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대수술 앞둔 LH, 상임이사 4명 모두 사표…경영진 재편 시동
상임이사는 '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 등에 따라 사장이 임명한다. 이번 사표 제출은 정부의 LH 개혁안... 개발, 공공 주택 공급, 경영관리 등 LH의 주요 사업을 각각 총괄하고 있다. 특히 LH는 3기 신도시와 신규 ...

신용한 충북지사,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
신 지사는 "1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충북은 지역 산업과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대형 공공기관의 이전이 없었다... 한편,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중앙지방협력회의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중앙행정 기관 장, 16개 시...
신용한 충북지사 "지방주도 성장, 성공 전략 필요"
신 지사는 "1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충북은 지역 산업과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대형 공공기관의 이전이 없었다... 한편,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중앙지방협력회의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중앙행정 기관 장, 16개 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지방 도심융합특구개발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포함하여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특례 부여를 제안함.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해외사업의 경우 국내사업과 구분되는 특성을 반영하여 예비타당성조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하여 공기업의 해외사업 진출과 이에 따른 수출 촉진과 고용 창출을 장려하는 법안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기관장으로 하여금 신규 투자사업 및 자본출자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미리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도록 하되, 일정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음 -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공공청사, 교정시설, 초ᆞ중등 교육시설의 신ᆞ증축 사업이 현행법에 따른 예비타당성조사 제외대상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음 - 해당 사업을 공공기관에서 추진할 때에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의 신규 투자사업 및 자본출자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범위를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인 사업으로 확대하여 법률에 규정함 -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신규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려는 것임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는 도입 된지 15년 이상 지나도록 초기에 마련된 예타 선정기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현재 국가재정 규모와 경제수준을 적절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도로, 철도, 항만, 댐, 공항 등 사회기반시설에 대해 우선적으로 예타 기준을 현실화(총사업비 1,000억원·국고지원 500억원 이상) 함으로서 예비타당성 조사제도의 개선과 재정의 효율적 집행을 동시에 도모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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