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08979임기만료폐기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임금 상습 체불 사업주, 지방보조사업에서 배제된다
biz.heraldcorp.com2026-08-19긍정

임금 상습 체불 사업주, 지방보조사업에서 배제된다

강화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현행 명단 공개 및 신용제재 대상자 외에 상습 체불 사업주를 제재하기로 했다. 직전 연도 1년간 퇴직금 제외 3개월분 임금 이상을 체불 하거나 5차례 이상 체불 하고 체불 총액이...

근로 자 추정제, ‘소급청구ㆍ집단분쟁ㆍ형사처벌’ 부른다…대응 방안...
worklaw.co.kr2026-06-01중립

근로 자 추정제, ‘소급청구ㆍ집단분쟁ㆍ형사처벌’ 부른다…대응 방안...

김주영 의원 발의안은 근로기준법 에 제104조의2를 신설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노무를... 임금 채권 소멸시효는 3년, 임금체불 형사 공소시효는 5년이다. 근로 자성이 인정되면 4대보험 또한 사용자...

'포괄 임금 제' 시대, 기업들의 생존 전략 [지평의 노동 Insight]
hankyung.com2026-05-10중립

'포괄 임금 제' 시대, 기업들의 생존 전략 [지평의 노동 Insight]

뿐, ' 근로 시간'의 개념을 명시적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다만, 같은 조 제3항이 "작업을 위하여 근로 자가... 포괄 임금 제 폐지를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2026년 4월 기준 국회에 9건이 상정되어 있지만 법 통과 시점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438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관계에 AI가 개입하는 경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현행법에 AI를 활용한 의사결정에 관한 투명성ᆞ설명ᆞ재검토ᆞ책임 등의 규정을 마련하는 법안

이종배의원 등 10인2026-06-23
2205555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계약 체결 시 명시해야 하는 근로조건에 출산 전후휴가, 육아휴직 등 근로자의 모성보호 및 일ᆞ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 휴가ᆞ휴직 권리를 보장하는 법안

민홍철의원 등 10인2024-11-14
2204024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자가 질병 또는 부상의 치료 및 요양을 위해 연간 30일 이내의 유급휴가(질병휴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가 질병휴가 급여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김태년의원 등 11인2024-09-1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5317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음 - 임금체불을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사업주가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 미지급한 입금에 대하여도 지연이자를 부과하고,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는 사업주에게는 체불임금 외에 체불임금에 상당하는 부가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하도록 하는 등 현행 법령상의 미비점을 개선하여 근로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

강병원의원 등 16인2017-01-26
2001521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사용자는 사망 또는 퇴직으로 인해 근로관계가 종료된 근로자의 미지급된 임금, 퇴직급여에 대하여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하고 있음 - 재직근로자에 대해서도 미지급 임금에 대한 지연이자를 적용하도록 하고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에 미지급 임금에 대한 지연이자를 명시하도록 하여 임금 체불을 예방하려는 것임 - 임금을 지급할 능력이 있음에도 근로감독관의 시정지시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주에 대해서는 경제적 제재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 고용노동부장관은 사용자가 임금등의 체불로 근로감독관의 시정지시를 받고 이를 기한 내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노동위원회가 사용자에게 그 시정지시를 이행할 것을 명하도록 요청할 수 있고, 노동위원회는 사용자에게 시정지시를 이행하도록 명령(이행명령)하고 그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사용자에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함으로써 체불임금 해소에 기여하려는 것임 - 현행법에서는 임금체불 사용자에 대하여는 피해자의 명시적인 의사와 다르게 공소를 제기할 수 없도록 반의사불벌죄를 적용하고 있으나, 근로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표시로 인해 형사처벌을 면한 사업주가 이 의사표시를 번복할 수 없음을 악용하여 상습적으로 체불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음 - 법 제43조의2에 따라 명단이 공개된 체불사업주의 경우에는 반의사불벌죄 적용을 제외함으로써 체불사업주 명단공개 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하려고 함

서형수의원 등 19인2016-08-10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