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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8863수정가결개정안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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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법 ’ 개정안은 총 6건 발의돼 있다. 시설 노후화 개선, 이주·주거 안정 보완, 분양전환 허용, 복지 프로그램 제도화, 관리비 지원, 복리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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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거나 위탁하여 운영하는 장기공공임대주택의 복지서비스시설 중 사회복지관에는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등 정신건강전문요원을 의무적으로 배치하여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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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거나 위탁하여 운영하는 장기공공임대주택의 복지서비스시설 중 사회복지관에는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등 정신건강전문요원을 의무적으로 배치하여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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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에어컨 등 냉방시설은 생명 보호를 위한 필수 시설로 인식되고 있음 - 장기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사업주체가 냉방시설을 설치한 사례가 거의 없음 - 노약자·장애인 등 주거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장기공공임대주택의 특성상 입주자의 상당수가 냉방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음 - 폭염으로부터 입주자를 보호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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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주택임대관리업의 육성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대주택 관리업무 전체를 민간에 개방하기로 함 -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장기공공임대주택 관리업무가 민간에 개방될 경우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의 임대보증금, 관리비 부담이 커질 수 있음 - 이에 민간에 위탁하는 경우에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의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얻도록 함으로써 장기공공임대주택 관리업무의 민간개방에 따른 임대보증금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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