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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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금리는 두 달 연속 올랐다, 월급은 석 달째 뒷걸음쳤다
올려 잡은 성장률 3.3%의 과실을 두고 하반기 임금 교섭과 내년 최저임금 논의가 이 두 숫자 위에서 벌어진다. #기준금리 #실질 임금 #3고 #물가 #성장률 #임시일용직 # 사업 체노동력조사 하청노동자가 쓰러진 날, ‘1...
김광훈 노무사의 노동법강의 378
선고 2025다200387 판결- [사실관계] A사는 전력자원의 개발, 발전 및 이와 관련되는 사업 등을 목적으로 하는... 위와 같은 포괄수당약정이 최저임금 제 등 근로기준법을 위반하였다거나 이를 잠탈할 의도로 규정되었다고...
[성기노의 뉴스 피처링] 이재명 지지율 30%대 추락…'코어 이탈'이 진짜...
2019년 최저임금 인상은 속도 조절로 돌아섰고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은 확대됐습니다. 민주노총은 임기 중반... 노란봉투법은 3월에 시행됐지만 석 달여 동안 원청 사업 장 440여 곳에 교섭 요구가 들어간 가운데 실제 교섭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소상공인의 지불능력과 고용유지 가능성을 고려하여 최저임금을 결정하고, 사업장 규모별, 지역별로도 최저임금을 구분 적용하며, 주휴수당을 최저임금에 산입하도록 하는 법안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상 사문화된 최저임금의 사업별 구분 적용을 현실화하고, 업종별ᆞ규모별, 기업의 규모별, 지역별 또는 산업별로 구분하여 정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제안함.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최저임금 이상의 범위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고려하여 사업의 종류별로 최저임금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여 단일 최저임금제도를 보완하려는 것이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최저임금을 사업의 종류별로 구분하여 정할 수 있도록 한 현행 임의규정을 의무규정으로 개정함 -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려는 것임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최저임금법은 산업의 종류별로 최저임금을 구분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나 시행 첫 해인 1988년 한차례 적용한 이후로는 최저임금에 적용된 바가 없어 법의 실효성은 유명무실함 - 최저임금을 결정할 시 시·도최저임금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도의 사업 종류별 최저임금을 결정하도록 근거를 마련하여 단일 최저임금의 부작용을 방지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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