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기밀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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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한동훈, DMZ 작전 일정 어떻게 알았나”…민주당 의혹 제기
한 의원은 지난달 21일 경기 파주시 우리 측 DMZ에서 북한 군이 매설한 것으로 의심되는 지뢰가 폭발해 우리 군... 현행 군사기밀 보호법 은 군사기밀 을 그 내용이 누설됐을 때 국가안전보장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에 따라 Ⅰ급...

처벌 근거 만들었지만…시행 앞둔 '간첩죄 개정안'에 붙은 물음표
신상정보와 군사기밀 을 중국인에게 금전을 받고 수년간 유출한 사례가 적발됐다. 정보를 넘긴 대상이 북한 ... 이들은 ‘ 군사 기지 및 군사 시설 보호법 ’ 위반 혹은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았을 뿐이다....
[시대리포트]한미 전투기 염탐한 중국인, 간첩죄 처벌 어려운 이유
군사 시설 보호법 위반이었다. 현행 형법상 간첩죄가 북한 과 같은 '적국'을 위한 행위를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1993년 일본 후지TV 서울지국장 시노하라 마사토도 한국군 장교에게서 군사기밀 을 넘겨받아 일본대사관...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군용물 등 범죄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
- 북한으로부터의 군사적 위협이 계속되고 있음 -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복잡하고 다양하게 대응하면서 동북아시아에서의 안보, 군사, 외교적 불확실성이 대단히 높아짐 - 방위사업 전 단계에 걸쳐 광범위하게 비리가 발생하고 있음 - 군용물 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 - 군용물범죄에 대하여는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특례를 신설함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북한으로부터의 군사적 위협이 계속되고 있음 -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복잡하고 다양하게 대응하면서 동북아시아에서의 안보, 군사, 외교적 불확실성이 대단히 높아짐 - 방위사업 전 단계에 걸쳐 광범위하게 비리가 발생하고 있음 - 군용물이나 군사기밀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부정과 비리를 저지르는 범죄행위는 결과적으로 군의 무기체계나 장병들의 생명을 위협하여 이적행위나 다름없음 - 고질적인 군용물 관련 비리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여 일반이적죄에 준하는 중형으로 확실히 엄벌함으로써 이들 범죄가 재발되지 않도록 국가의 특별한 노력이 필요함 - 방산비리와 군납비리 관련 범죄에 대하여는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특례를 신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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