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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8011대안반영폐기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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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512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공지능산업 분야에서 연구개발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근로시간을 주 52시간 제약에도 불구하고, '추가 근로 임금 지급'과 '건강권 보호 조치'를 전제로 대통령령으로 정할 수 있게 하여, AI 산업 분야의 기술혁신 촉진과 근로자 권익 보호를 동시에 추구하는 법안을 제안함.

고동진의원 등 17인2025-12-23
2205229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근로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고동진의원 등 11인2024-11-04
2111831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기준법은 근로시간 주 40시간을 원칙으로 하고, 연장근로의 경우 주 12시간을 초과한 52시간의 한도에서 가능하도록 하고 있음 -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연구개발업 등 IT업계의 경우 업종의 특성상 프로젝트 업무가 많아 단기간의 집중 근로를 통해 성과를 산출하지 않으면 연구개발성과를 내기 어려움 - 급변하는 세계적 연구개발 추세를 따라잡지 못해 경쟁력이 저하되고 결국 IT 산업 도퇴로 이어지는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음 - 근로자와 사용자 대표가 서면으로 합의한 경우에 주5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근로가 가능한 업종에 IT업종(연구개발업)을 추가함

송석준의원등10인2021-07-3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7985대안반영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기준법 제59조는 연장근로를 허용하면서도 그 상한을 두지 않음으로 인해 과도한 장시간노동을 조장하는 측면이 있음 - 운수업으로 분류된 버스운송업의 경우 운전기사의 일 평균 근무시간이 15∼20시간에 이르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형사고 발생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버스운전은 특성상 단 한 번의 사고로도 재앙 수준의 대형 참사가 일어날 수 있는 만큼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임

신창현의원 등 26인2017-07-13
2008212대안반영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기준법 제59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의 특례업종에서 운수업과 의료업을 제외함 - 장시간 노동으로 인한 대형 참사 및 의료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려는 것임

송옥주의원 등 10인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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