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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7859임기만료폐기개정안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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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221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에 해당하지 않는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과 학생생활지도의 범주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규정하여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를 예방하고 교원의 교육활동 및 교권을 보호하는 법안

김기웅의원 등 11인2026-07-29
2214262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보호자에 의한 아동살해 및 그 미수의 죄도 아동학대범죄로 규정하여 아동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려는 법안

남인순의원 등 10인2025-11-14
2209280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 주체의 범주를 '보호자'에서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으로 변경하여 아동학대범죄의 주체를 통일하고 학대피해아동 보호 공백을 최소화하는 법안

김민석의원 등 14인2025-03-2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3471임기만료폐기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방임하는 행위를 아동학대범죄로 정의하고 있음 - 방임으로 인해 보호아동이 사망할 경우 가중처벌할 필요가 있음 - 상습적으로 아동학대범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처벌하고 있음 - 상습범의 경우에는 재범의 위험성을 고려할 때 보호자의 친권행사를 제한하거나 정지하는 임시조치를 의무화함으로써 아동학대행위자의 재학대를 방지할 필요가 있음 - 방임행위로 자신의 보호?감독을 받는 아동을 사망에 이르게 한 사람을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도록 하는 규정을 아동학대치사죄에 신설하고, 아동학대행위자가 상습적으로 아동학대범죄를 범한 때에는 친권행사의 제한 또는 정지의 임시조치를 의무화하도록 함

박주민의원 등 10인2016-11-10
2013763임기만료폐기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학대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다시 한 가정으로 복귀할 확률이 높음 - 아동학대행위자에 대해 재범방지 교육을 강화하여 추가적인 아동학대 범죄를 예방할 필요가 있음 - 아동학대범죄의 신고와 관련하여 아동학대범죄를 알게 된 경우나 아동학대 범죄의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누구든지 신고를 하도록 의무화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아동학대 행위를 조속히 발견하여 아동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함

채이배의원 등 10인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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