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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7191대안반영폐기개정안

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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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408상임위 심의

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재혼한 퇴역유족연금 수급권자에게도 퇴역유족연금액 수준의 퇴역유족연금을 지급받도록 법을 개정하여 생존 수급자의 배우자와 사망 수급자의 배우자 간의 형평성을 보장하는 것을 제안함.

윤준병의원 등 10인2026-03-12
2213001상임위 심의

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재혼 시 퇴역유족연금 수급권 상실 규정을 개정하여, 혼인기간 5년 이상 유지한 경우 수급권이 상실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법안

김선교의원 등 10인2025-09-16
2006368대안반영폐기

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군인이 군복무 중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하여 퇴직하는 경우 장애등급에 따라 2.6배에서 7.8배까지 장애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음 - 최근 강원도에서 지뢰폭발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절단한 김○○일병은 장애등급 3급에 해당하여 약 800만원의 장애보상금을 지급받은바, 민간보험에서 지급하는 금액보다 적은 금액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장병에 대한 충분한 보상은 국가의 책무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차원의 보상이 매우 미흡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이에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군인에 대한 합당한 보상의 일환으로서 장애보상금을 현행보다 2배 인상하여 장애등급에 따라 5.2배에서 15.6배까지 지급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김종대의원 등 10인2017-03-2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5692임기만료폐기

군인복지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무복무 중인 병사나 생도, 간부후보생이 복무 중 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받을 수 있는 보상금액이 현실화하기 위해 군인연금법의 보상금액을 단순 높인다면 군 간부들의 보상금액 역시 비례해서 늘어나 예산소요가 너무 크다는 문제점이 발생하게 됨 - 이에 현역복무 병사, 사관생도, 사관후보생 및 부사관후보생이 의무가입하는 상해보험 제도를 도입하여 보험의 차원에서 상해 및 장해에 대한 손실을 보전함으로써 국가에 대한 개인의 희생을 존중하고 충분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김병기의원 등 11인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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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병사와 하급 장교?부사관에 대한 장애보상금의 수준을 증액하기 위하여 현행 장애보상금의 산정기준인 지급 대상자의 개인별 ‘기준소득월액’이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보다 적은 경우에는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을 최저 산정기준으로 적용하도록 하려는 것임

김해영의원 등 13인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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