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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6713임기만료폐기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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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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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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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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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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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4999상임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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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ᆞ사산 휴가를 신청한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그 사실이 다른 사람에게 누설되지 않도록 사용자에게 비밀유지 의무를 부과하는 법안

강득구의원 등 10인2025-12-08
2213645상임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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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의원 등 11인2025-10-20
2210238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임신 중인 여성의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경우, 근로자에게도 15일의 휴가를 주도록 하여 근로자가 안정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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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20924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 있는 여성 근로자가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는 경우 이를 허용하여야 함 - 임신 후 12주 이후의 유산과 36주 이후의 조산의 위험성을 고려한 입법 취지에도 불구하고 출퇴근 및 장시간 근무 등 작업 환경의 변수를 고려할 때 12주 이후 36주 이내의 임산부 또한 안전하게 보호해야 필요성을 간과하고 있음 - 임신기간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의 제한 규정을 삭제하여 임신중인 모든 여성 근로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

신보라의원 등 12인2019-06-12
2020468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라 임신 초기·말기의 여성 근로자는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할 수 있으나, 임신 후 13주부터 35주까지의 여성 근로자는 혼잡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퇴근을 할 수 밖에 없음 - 사용자로 하여금 임신 후 13주부터 35주까지의 여성 근로자가 1일 소정 근로시간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업무의 시작 및 종료 시각의 조정을 신청하는 경우, 이를 허용하도록 함 - 임산부인 여성 근로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

김부겸의원 등 22인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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