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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6365임기만료폐기개정안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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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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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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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4588공포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를 담배사업법상 담배로 포함시키고,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을 담배소매인으로 우선 지정하며, 소매인 명의 대여를 금지하는 등 담배 산업의 규제와 관리를 강화하는 대안을 제안함.

기획재정위원장2025-11-26
2212302상임위 심의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상 담배의 정의를 확대하고, 담배가 아닌 제품을 담배로 오인하게 할 수 있는 표시나 광고를 금지하여 신종담배에 대한 규제ᆞ관리를 강화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려는 것임.

박성훈의원 등 11인2025-08-21
2212099상임위 심의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액상도 담배로 규정하여 조세 및 청소년 보호 측면의 관리를 강화하고 공중보건과 조세형평성을 마련하려는 것임.

서명옥의원 등 11인2025-08-1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3098임기만료폐기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혼합형니코틴용액보다 휠씬 위험도가 높은 니코틴원액이 전자담배용으로 시장에 유통되면서 국민의 건강을 심대하게 위협하고 있음 - 제조업자 또는 수입판매업자가 증기로 흡입하는 담배를 제조 및 수입하는 경우 그 담배는 일정한 기준에 따라 혼합형니코틴용액으로 제조 및 수입하도록 함 - 혼합형니코틴용액으로 제조·수입하지 아니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최연혜의원 등 11인2016-10-31
2004624임기만료폐기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자담배는 2007년 후반부터 국내에 시판되어 2014년 담배가격 인상 이후 궐련의 대체재로서 판매량과 이용률이 급증함 -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전자담배용 니코틴 용액은 니코틴 원액과 향액이 각각 분리판매되고 있음 - 소비자가 이를 혼합하여 제조·사용함에 따라 니코틴 중독 사고의 위험이 있음 - 전자담배의 제조·수입에 관한 기준 및 경고문구 등에 관하여 규정함으로써 전자담배의 안전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이현재의원 등 11인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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