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06266임기만료폐기개정안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525상임위 심의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고령자와의 근로계약을 현행법 보호대상 예외로 하고 있는 조항을 삭제하여 고령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초고령시대에 대비하려는 법안

윤종오의원 등 10인2026-06-26
2218309상임위 심의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기간제 근로자의 계약 기간 분포 현황을 공표하고, 동일 직무 정규직 임금 대비 일정 비율 이상의 가산수당을 지급하도록 의무화하여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개선하는 법안

황명선의원 등 20인2026-04-14
2207289상임위 심의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활동 촉진과 고용안정을 위해 사용자가 2년을 초과하여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는 사유에 장애예술인과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경우를 포함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예지의원 등 11인2025-01-0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21471임기만료폐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기간제 근로계약의 사용자는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의 근로계약 기간 만료에 따른 근로계약 종료를 통보할 의무가 없음 - 기간제근로자가 계속해서 노무를 제공했다고 하더라도 사용자가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기간제근로자에게 퇴사를 요구하면 기간제근로자는 이에 따를 수밖에 없음 - 기간제근로자를 위한 구제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기간제 근로계약 기간 만료 30일 전에 사용자는 기간제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의 갱신 및 해지 여부를 통고하도록 의무화하고, 30일 전에 통고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 해당 기간제 근로계약을 갱신한 것으로 간주함으로써 기간제 근로계약에서 발생하는 부당해고로부터 기간제근로자를 보호하려는 것임

신창현의원 등 10인2019-07-12
2007013임기만료폐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기간제법이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기간을 2년으로 한정한 이후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는지에 대한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2년의 계약기간 내에도 기간제 계약에 대한 ‘갱신기대권’이 인정된다는 취지에서 진일보 했다고 평가할 수 있음 - 그러나 이와 같은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는 요건이 매우 엄격하고, 적용될 수 있는 경우도 제한적이며, 차후 악의적으로 갱신기대권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용관행을 변경할 경우 쪼개기 계약으로 인한 문제가 재발될 수 있음 - 이에 기간제법에 ‘근로계약 갱신청구권’을 신설하여 근로자로 하여금 사용자에게 근로계약의 갱신을 청구할 수 있게 하고, 사용자로 하여금 근로자에게 일정 기한 내에 갱신 여부 및 사유를 통보하게 하여 기간제법의 남용으로부터 근로자의 일자리를 보호하고자 함

송옥주의원 등 13인2017-05-24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