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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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토종 가축 축산물 허위 표시 과태료 신설
가축 인공수정 소 신고 기준 개선 등 현장 중심의 제도 정비에 중점을 뒀다. 이번 개정된 법률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27년 4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가축 유기 금지 의무 신설 축산법 상 축산업자의 준수사항에 가축 질병...

축산법 개정안 공포… 가축 인공수정 사 면허 규정 강화
친환경농어업 법상 의 관련 규정을 삭제했다. 이에 대해 농식품부는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농가가 제도 취지에... 현행 축산법 에서는 가축 인공수정 사 면허를 다른 사람에게 대여한 경우만 처벌 근거가 있는데, 이번...

축산물 수급조절協 설치… 가축 인공수정 사 면허 규정 강화
부칙도 고쳐 친환경농어업 법상 의 관련 규정을 삭제했다. 농식품부는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농가가 제도... 농식품부는 " 현행 축산법 에서는 가축 인공수정 사 면허를 다른 사람에게 대여한 경우만 처벌 근거가 있다"며 "이번...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
백신 등의 제조 원료용 계란을 생산하는 "백신산란계사육업"의 정의를 법률에 명시하고, 축산업 허가대상에 포함하며, 백신의 안전성 및 품질 확보를 위한 합리적인 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축산법 개정안은 토종가축 인정 제도를 법률로 상향하고, 가축 유기에 대한 처벌 규정을 마련하며, 신고 수리 및 영업 승계 규정을 명확히 하고, 수요가 적은 우수종축업체 인증제도를 폐지하는 등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하여 축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의 토종가축 인정 및 인정 취소, 토종가축 인정기관의 지정 및 지정 취소 등을 고시가 아닌 법률로 규정하고, 수요가 적은 우수종축업체 인증제도를 폐지하는 등 축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개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
- 가축인공수정사가 면허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하거나 증명서를 사실과 다르게 발급한 경우에 면허취소 또는 정지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함 - 가축인공수정사의 업무상 책임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
- 가축 인공수정사 시험은 시ᆞ도지사가 시행하도록 되어 있으나 응시자 감소 등으로 경기도에서만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음 - 응시자의 불편함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임 - 수정사 시험의 축소로 가축인공수정을 위한 전문인력 배출 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임 - 농촌진흥청장이 수정사 인력의 적정 수급을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행하는 시험에 합격한 자에게도 수정사 면허를 발급하도록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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