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05655대안반영폐기개정안

형사보상 및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8-02-28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아직 죄인은 아닌데, 자유는 먼저 멈췄다
sports.donga.com2026-08-18중립

아직 죄인은 아닌데, 자유는 먼저 멈췄다

헌법 제28조와 ‘ 형사보상 및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국가 에 보상 을 청구할 수 있다. 법원은 구금기간과 재산상 손실, 정신적 고통 등을 종합해 보상 액을 결정한다. 검찰통계시스템에...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3.7%↑
yonhapmidas.com2026-08-05긍정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3.7%↑

있고, 형사보상 및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억울하게 옥살이한 경우 국가 가 지급하는 형사보상 금도 1일당 하루 최저임금의 5배까지 지급한다. 이밖에도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 국민건강보험법...

최저임금 심의, 노동자 넘어 '전국민 임금협상'…27개 법령 연동
yna.co.kr2026-07-14긍정

최저임금 심의, 노동자 넘어 '전국민 임금협상'…27개 법령 연동

' 형사보상 및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억울하게 옥살이한 경우 국가 가 지급하는 형사보상 금도 1일당 하루 최저임금의 5배까지 지급한다. 이 밖에도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 '국민건강보험법...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1900상임위 심의

형사보상 및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사형 집행에 대한 보상금 상한액을 3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인상하여 국가의 과오로 인한 피해에 대한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보상을 하고자 함.

이학영의원 등 10인2025-07-31
2210682상임위 심의

형사보상 및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사형 집행에 따른 추가 보상액의 상한액을 3천만 원에서 7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법안

정춘생의원 등 10인2025-06-09
2124607공포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안(대안)

- 흉악범죄자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가 충분히 보장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음 - 흉악범죄자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 보장 및 범죄예방 강화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려는 것임 -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 피의자로서 이 법에 따라 신상정보가 공개된 자 중 검사로부터 불기소처분을 받거나 사법경찰관으로부터 불송치결정을 받은 경우 및 이 법에 따라 신상정보가 공개된 피고인이 해당 특정중대범죄에 대하여 무죄재판을 받아 확정된 경우에는 형사보상과 별도로 국가에 대하여 신상정보의 공개에 따른 보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신상정보 공개 여부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하고, 위원의 비밀엄수 의무 위반에 대하여 벌칙을 규정함 - 이 법의 시행일을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로 하고, 이 법 시행 당시 수사 또는 재판 중인 사건에도 적용하도록 함 - 개별법에 규정되어 있는 피의자 신상공개에 관한 규정을 삭제함

법제사법위원장2023-09-2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2219원안가결

형사보상 및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형사보상청구에 대한 법원의 결정기한을 6개월로 정하여 형사보상결정이 과도하게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고, 신속한 보상이 가능하도록 하려는 것임

법제사법위원장2018-02-28
2003215대안반영폐기

형사보상 및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형사소송 절차에서 무죄재판 등을 받은 자에 대한 신속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함 - 법무부는 형사보상금은 국가배상금과 달리 지연손해금 지급의 근거 규정이 없고 형사보상청구권의 본질인 손실보상금에 대한 지연손해금이 인정되는 입법례가 없으며, 폭증하는 형사보상신청사건의 증가세를 국가 예산으로 감당하기 어렵다고 주장함 - 법원은 형사보상법을 해석할 때 지연이자 지급이 타당하다고 판시함

박주민의원 등 11인2016-11-02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