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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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가까운 경로당서 진료받으니 편해요" 농촌 스마트경로당 시스템 활용…...
또 다른 이유는 제도 변화다. 현재 비대면진료는 정부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지난해 의료법 ... 의료법 은 일정 요건을 갖춘 환자가 의원급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의료인이 ...

실손보험 확인 뒤 1000만원 선결제 유도⋯‘페이백’ 의심 병원 15곳 수...
영리 목적의 환자 유인이나 허위 진료기록 작성이 의료법 위반으로 인정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허위·과장된 진료기록 등을 이용한 보험사기행위로 보험금을 타내거나 다른 ...
"낙태·안락사 제도화 시 ' 의료인 양심적 거부권'도 보장해야"
특히 현행 의료법 과 응급 의료법 등이 정당한 사유없는 진료 거부를 금지하고 건강보험 요양기관 역시 정당한... 법질서나 다른 사람의 이익을 침해한다면 일정 부분 제한될 수 있다고 전제했다. 그러면서도 의료인 의 양심적...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증 환자에 대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기 위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시책을 마련하고 지원하는 법안을 제안함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상급종합병원의 간호ᆞ간병통합서비스 제공 병상 상한을 제한하고 있어 전체 병상 대비 간호ᆞ간병통합서비스 제공 비율이 수요 대비 낮으므로, 상급종합병원은 전체 병상에서 간호ᆞ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여 국민의 간병비 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임.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간호ᆞ간병통합서비스 제공 의료기관에 요양병원을 포함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무장병원은 의료 질 저하, 보험사기, 건강보험재정 누수 등 심각한 폐단을 만들고 있음 - 현행법은 무자격자가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두고 있으나, 이 규정상만으로는 의료인 등의 명의를 빌린 사무장병원 개설자에 대한 처벌규정이 명확하지 아니함 - 이에 의료인 등이 무자격자에게 명의를 빌려주어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거나 무자격자가 의료인 등의 명의를 빌려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할 수 없도록 명시하고 그 위반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 - 사무장병원을 근절하려는 것임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의료인 아닌 자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도록 정하고 있음 - 이를 위반한 경우 의료기관의 개설허가 취소 및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형사처벌을 할 수 있음 - 사무장병원의 적발 건수는 해마다 증가 추세임 - 사무장병원의 경우 불법 의료기관에 해당하는 만큼 국민건강보험법에 근거하여 보험급여 비용을 부당이득으로 징수할 필요가 있음 - 사무장병원의 난립에도 불구하고 사무장병원의 적발은 의료기관이나 관련 제보자의 신고에 의존할 수밖에 없음 - 보건복지부장관이 불법의료기관인 사무장병원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도록 함 - 경찰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각 의료인단체 등 관계 기관의 협조를 받아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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