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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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오세훈 막판 대역전극…사상 첫 '5선 서울시장' 신화 썼다
2000년 16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 되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한 그는 임기 중 오세훈 3법이라 불리는 정치자금법, 공직선거법, 정당법 개정안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공천 헌금 비리, 일명 '차떼기당' 논란이...
주호영, 국힘 컷오프 정지 가처분 '기각'...무소속 여부 "깊이 숙고 후 ...
2016년 제20대 총선 대구 수성구을 지역구에서 컷오프시키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뒤 복당한 바 있다. 주... 아쉽다"면서 "헌법, 정당법 , 공직선거법과 당헌에서 공천 절차는 민주적이어야 한다는 규정은 장식으로...
검·경 합수본, '신천지 입당 의혹'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
신천지는 지난 2021년 국민의힘 제20대 대선 경선과 2024년 제22대 총선 경선에 다수의 신도들을 국민의힘... 측은 정당법 위반,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처벌 받을 수 있다. 국민의힘은 합수본의 압수수색 관련 이날 오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당원 민주주의' 강화를 위해 당원의 정의, 권리와 의무, 지역당 설치, 정책연구소 분원 설치, 유급사무원직원 수 제한 폐지 등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당법상 중앙당과 법정 시도당, 법정 당원 수, 사무소 구비 관련 규정은 불필요하거나 과잉규제임 - 불필요하거나 과잉규제를 혁파함으로써 모든 국민에게 헌법상 기본권으로 보장된 정치적 결사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 다양한 정당의 출현과 활동이 손쉽게 함 - 정치적 소비자인 유권자로 하여금 다양한 정치적 선택을 할 기회를 보장하고 지역 정당의 출현과 활동을 통하여 진정한 지방자치의 발전을 기할 수 있음 - 군소정당의 설립이 쉽도록 정당의 설립과 활동에 대한 규제를 풀어 정당의 설립요건인 중앙당과 5개 시도당, 1개 시도당의 1천명 이상 당원 확보와 사무소 의무화 등을 폐지하여 정치의 다양성을 높이고 정당의 발전을 촉진하고자 함 - 온라인 정당의 정의와 조직 활성화에 대한 내용을 신설함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당은 당원의 자유로운 의사 형성을 보장하여야 하고, 이를 위한 전제로서 민주적 당원 양성이나 윤리 교육 그 밖에 당원 자질 양성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함 - 정당은 당내 민주주의 확립을 위해 노력해야 할 의무가 부여되어 있음 - 정당은 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을 선출하는 선거에 추천하는 후보자를 남녀 동수가 되도록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당헌에 이에 관한 사항을 기재하도록 하며, 남녀 동수에 필요한 당원 교육도 실시되도록 하려는 것임 - 정당은 남녀 동수가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여성정치인을 발굴하고 교육하며, 선거에서 선출직 공직자의 여성후보자를 위한 정치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함 - 정당의 당헌 기재사항에 당원교육에 관한 사항 및 선거의 여성후보자 남녀 동수에 관한 사항을 추가함 - 정당의 당헌 위반 사실 및 조치 결과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함 - 정당의 당헌 위반 사실 및 조치 결과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보고를 하지 않거나 해태한 자에게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제20대 총선에서 당선된 여성 국회의원의 비중은 역대 가장 높은 17.0% 수준임 -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제고를 위해 도입된 여러 제도들이 실효성을 담보하지 못하는 권고 수준에 그치고 있기 때문임 - 여성 대표성 확대를 위한 제도의 한계를 점검하고 이를 보완하려는 것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제20대 총선에서 당선된 여성 국회의원의 비중은 역대 가장 높은 17.0% 수준임 - 국제 평균인 22.1%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음 -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제고를 위해 도입된 여러 제도들이 실효성을 담보하지 못하는 권고 수준에 그치고 있기 때문임 - 현재 운영되고 있는 여성 대표성 확대를 위한 제도의 한계를 점검하고 이를 보완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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