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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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법원경매로 낙찰 받았는데 임차인이 안 나간다면?
되고, 상가 임대차 법상 갱신거절 및 권리금 보호 예외사유에 해당하는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현행법 은 안전사고 우려, 다른 법령에 따른 철거·재건축, 임대인이 건물 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철거하거나 재건축하기...

"원룸 관리비, 꼬박꼬박 내는데"...도대체 어디에 쓰이나
여기에 현행법의 한계까지 겹치면서 '불투명 관리비'가 만연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150세대 이상... 실제 '집합 건물 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나 '주택 임대차보호법 '에는 관리비 내역을 제공받을 수 있는 권리가...

제소전 화해, 한번 성립하면 못 물린다…“조항부터 꼼꼼히 따져야”
특히 주택 임대차보호법 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은 임차인에게 불리한 약정을 무효로 하는 규정을 두고 있다.... 조항이 현행법 에 어긋나지 않는지, 실제 집행이 가능할 정도로 구체적으로 작성됐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상가건물 임대차계약의 환산보증금 제도를 폐지하고, 차임 등의 증액 청구 가능 주기를 2년으로 연장하며,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시ᆞ도 단위로 설치하는 법안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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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코로나 19로 중소상인과 자영업자들의 생계가 어려워짐 - 임대료 폭등지역이 부각되는 여파로 임차상인을 보호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음 - 차임 또는 보증금이 사정의 변동 등으로 상당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당사자는 차임 등에 대하여 증감을 청구할 수 있고, 차임 등의 증액에 대한 청구는 임대차계약 또는 약정한 차임 등의 증액이 있은 후 1년 이내에는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상가 임대료가 상승함에 따라 임차인의 불안과 임대료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증액 청구의 금지기간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 이에 환산보증금을 폐지하여 보증금 규모에 상관없이 임대차기간 중이면 모든 상가건물 임차인에게 권리금 회수가 가능하도록 동일하게 법의 보호를 적용하려고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상가건물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경우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하여 5년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하여 임차인이 영업을 안정적으로 계속하기 어렵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임대인이 준수하여야 하는 권리금 지급 방해행위 금지기간을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3개월 전부터 종료 시까지로 제한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기회 기간이 짧다는 지적이 있음 - 2015년 개정된 현행법은 일반상가 임차인에 대한 권리금 회수 기회를 보장했지만 대다수의 영세상인이 영업하고 있는 전통시장은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있음 - 현행법은 임차인과 임대인의 갈등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음에도 상가건물 임대차 분쟁 해결을 위한 분쟁조정위원회제도는 아직 도입되지 않아 지난해 이를 도입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음 - 상가건물 임대차에 관한 분쟁을 조정하기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하여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분쟁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젠트리피케이션은 특색있는 상권 형성에 공헌한 기존 상인, 수공업자, 예술인들이 임대료 급상승으로 기존 삶의 터전을 잃게 되고, 획일화된 대기업 매장과 대규모 프랜차이즈 업체의 입점으로 기존 상권 고유의 특색이 사라지게 됨 - 당사자 모두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함 - 상가건물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을 10년까지로 확대함 - 차임 또는 보증금의 증액비율은 청구 당시의 차임 또는 보증금의 100분의 5의 금액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함 - 상가건물 임대차에 관한 분쟁을 조정하기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하여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분쟁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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