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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5471대안반영폐기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8-02-28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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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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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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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206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인형 이동장치의 무분별한 이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급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가 조례로 통행을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소희의원 등 16인2025-12-12
2212259상임위 심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자전거의 운행을 금지하고, 위반 시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을 제안함.

고동진의원 등 10인2025-08-20
2201010상임위 심의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개인형 이동수단 대여사업의 등록제를 도입하고, 안전요건 등을 규정하여 이용을 활성화하고 국민의 교통안전 및 편의를 증진하려는 법안

홍기원의원 등 10인2024-06-2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7258대안반영폐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기자전거는 일반 자전거보다 상대적으로 위험하기 때문에 보도 통행 제한 등 통행방법에 대한 제한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송옥주의원 등 11인2017-06-08
2007300대안반영폐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도로에서 일어나는 교통상의 모든 위험과 장해를 방지하고 제거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함을 목적으로 함 - 보호구역제도와 관련하여 청소년 보호구역은 없어 청소년의 안전 확보에 미흡한 측면이 있음 - 보호구역에 과속방지시설 등 필요한 시설의 설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보호구역제도의 실효성이 담보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좌석안전띠 착용과 관련하여 전 좌석 착용 의무화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임 - 보호용 장구(카시트) 착용 대상이 6세 미만의 영유아로 한정되어 있어 체격이 작은 6세부터 13세 미만의 어린이들이 안전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등 전반적으로 현행 법·제도 운영상 여러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음 - 전기자전거의 정의에 전기자전거를 포함시키는 내용으로 현행법이 개정되어 시행 예정이나, 전기자전거는 일반자전거보다 상대적으로 위험하므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전기자전거의 보도 통행을 엄격하게 제한할 필요가 있음 - 어린이·청소년·노인 또는 장애인 보호구역이 지정된 경우에는 해당 보호구역에 과속방지시설 등 필요한 시설 또는 장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함 - 전기자전거는 일반자전거보다 상대적으로 위험하므로 전기자전거의 보도 통행을 엄격하게 제한함 - 자동차의 운전자는 모든 좌석의 동승자에게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하여야 하며, 보호용 장구 의무 착용 대상을 나이·신체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어린이 또는 영유아로 확대함

박경미의원 등 10인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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