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보안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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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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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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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항공보안법 일부개정법률안
- 운항 중인 항공기 내에서 폭언 등 소란행위를 하거나 주류 등을 섭취하고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주는 행위를 한 사람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
항공보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최근 항공기내에서 난동이나 승무원 폭행과 같은 항공기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처벌 규정을 강화하려는 것임
항공보안법 일부개정법률안
- 항공기 내에서 폭언 등 소란행위,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복용하고 위해를 주는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항공보안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토교통부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7개 국적 항공사에서 발생한 기내 불법행위는 2012년 191건에서 지난해 460건으로 3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함 - 승객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기내 불법행위가 급증하고 있는 까닭이 현행법의 처벌수위가 지나치게 낮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 올해 초 법 개정에 따라 처벌수위가 기존 5백만원 이하의 벌금형에서 현행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여전히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상당함 - 현행 처벌규정을 강화해 기내 위협행위를 근절하고자 함 - 승객의 협조의무를 위반한 사람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
항공보안법 일부개정법률안
- 항공기와 승객의 안전한 운행과 여행을 위하여 항공기 내의 승객의 협조의무를 정하고 폭언 등 소란행위,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복용하고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는 경우 1천만원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규정하고 있음 - 승객의 협조의무를 3회 이상 위반한 자는 5년간 항공기 탑승을 제한하고 운항 중인 항공기 내에서 소란행위, 술이나 약물을 복용하고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주는 행위를 한 사람에게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처벌규정을 강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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