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05364임기만료폐기개정안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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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출생신고 못하는 외국인 아동...헌재 “법적 공백 방치는 위헌”
khan.co.kr2026-08-27중립

출생신고 못하는 외국인 아동...헌재 “법적 공백 방치는 위헌”

국내에서 태어난 외국인 아동이 현행법상 근거가 없어 출생신고를 하지 못하는 건 기본권 침해라는 것이다.... 저해되거나 출입국관리법 등 위반 관련 단속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며 “ 외국인 부모가...

헌재 "국내 출생 외국인의 출생등록 규정 마련하지 않은 것은 위헌"
kyeonggi.com2026-08-27중립

헌재 "국내 출생 외국인의 출생등록 규정 마련하지 않은 것은 위헌"

이어 아동이 내국인인지 외국인 인지에 따라 권리 보장 여부가 달라질 수 없으며, 국적과 체류 자격에 관계없이 국가가 최소한의 보호 장치를 마련할 구체적 입법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현행 출입국관리 법상 외국인 등...

" 외국인 아동 출생 미등록은 위헌"…헌재, 28년만에 입법 부작위 인정
jnilbo.com2026-08-27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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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이지 외국인 인지에 따라 보장 여부를 달리해야 한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출생 후 아동이 보호 받을... 현행 외국인 등록제도 역시 이런 권리를 보장하지 못한다고 봤다. 출입국관리 법상 외국인 등록제도는 아이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7379상임위 심의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호외국인에게 행사할 수 있는 강제력의 주요 요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법률이 아닌 행정규칙에서 규정함에 따라 보호외국인의 인권이 침해당할 소지가 큼 - 보호외국인에 대한 근본적인 인권침해 요인으로 지적되어 옴 - 국내법도 국제기준에 부합하도록 개정하여 국격을 바로 세울 필요성이 제기됨 - 보호장비 및 특별계호의 요건, 절차, 남용금지 원칙 등을 출입국관리법에 상향하고 보호 결정에 대해서는 각각 최초 결정 시 법무부 장관, 장기 보호 시 관할 지방법원 판사가 결정권을 갖도록 함 - 보호시설 내에서 보호외국인이 소지할 수 있는 물품을 명시함으로써 보호외국인의 처우를 정상화하고 인권침해 소지를 없애려는 것임

이수진의원 등 14인2022-09-15
176477임기만료폐기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강제퇴거 대상 외국인이 강제퇴거를 당하지 않으려고 도주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외국인보호소에 당해 외국인을 보호하도록 하고 있음 - 이 보호는 사실상 강제퇴거 대상 외국인의 신병확보를 위한 구금의 성격을 가지는 것으로 이것은 행정기관의 행정처분으로 신체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 되고 있기 때문에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퇴거 대상 외국인을 보호하고 인권을 침해당하지 않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려는 것임

엄호성의원등 11인2007-04-20
174591임기만료폐기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출입국관리법」은 강제퇴거사유가 지나치게 불확정개념에 의존하고 있고, 단속의 구체적인 법적 근거가 불명확하며, 실제 단속과정에서 적법절차 위반 및 인권 침해의 사례들이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 국가인권위원회는 2005년 6월과 2005년 12월에 영장 없는 무단단속에 대한 결정을 통하여 형사사법절차에 준하는 실질적 감독체계를 마련하라는 「출입국관리법」개정 권고를 한 바 있음 - 이에 강제퇴거결정 등의 일련의 절차를 기본권의 법률제한 원칙 및 법치주의 관점에서 법률에서 명확하게 규정하고, 절차적 통제가 가능한 제도를 구축하고, 출입국관리 행정에 과도하게 부여된 재량권을 제도적으로 제한하여 인권의 기초 위에서 정비하고자 함 - 출입국관리공무원이 건조물, 주거에 진입하여 단속하는 경우 지방법원 판사에게 청구하여 허가장을 발부받도록 하고, 허가장을 발부받은 경우에도 야간 집행은 원칙적으로 할 수 없도록 제한함 - 보호명령서를 발부하는 경우 이의신청 등의 불복절차를 용의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작성된 서면으로 고지하도록 함 - 보호통지 대상자 중 “용의자가 지정하는 자”를 “법정대리인등”에 포함시켜 이의신청권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용의자가 원하는 경우 국적국 영사에게 보호통지를 하도록 함 - 보호통지의 내용으로 면회, 이의신청권 등의 권리를 고지하도록 함 - 피보호자에 대한 강제력 행사, 격리보호의 요건 및 계구의 종류를 제한함과 아울러 계구의 사용 요건과 절차를 법무부령이 아닌 대통령령으로 규정하도록 함 - 보호시설 내 CCTV 등 감시장비 설치 근거를 삭제하도록 함 - 보호외국인이 보호시설에서 받은 처우와 관련하여 법무부장관 또는 소장에게 청원할 수 있도록 청원권의 법적 근거를 규정함 - 강제퇴거명령서를 발부하는 경우에 안 제51조제5항의 규정을 준용하여 이의신청 등의 불복절차를 당사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작성된 서면으로 고지하도록 함 - 강제퇴거명령에 대한 이의신청자를 용의자가 지정하는 자에게까지 확대하고, 이의신청을 심의하기 위하여 법무부 산하에 이의신청심의위원회를 설치함 -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을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20일 이내에 하도록 기간을 제한함 - 강제퇴거명령에 대하여 이의신청,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행정소송 제기 등의 구제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그 절차에 대한 결정이 있기 전까지는 강제퇴거명령서의 집행을 할 수 없도록 집행정지제도를 규정함 -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폭행 등의 인권 침해적 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경찰 등 국가기관을 통한 권리구제절차 접근에 장애가 되었던 현행 제84조 통보의무 규정을 삭제함

이원영의원등 10인2006-07-0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2225원안가결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외국인의 체류자격에 대한 기본사항 및 영주자격이 있는 외국인의 권리를 정하는 한편, 보호외국인의 권리구제 및 인권보호 강화를 위하여 보호의 일시해제에 대한 직권심사제도를 도입하고, 환승객의 불법입국 차단 등 공항 보안강화를 위하여 관계 기관에 환승객 정보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보호명령서나 강제퇴거명령서를 발급받고 보호되어 있는 사람, 그의 보증인 등이 지방출입국·외국인관서의 장에게 보호의 일시해제를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보호의 일시해제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보호자 등이 해당 제도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해당 제도의 안내를 위해 보호의 일시해제 및 그 취소에 관한 절차를 보호시설 안의 잘 보이는 곳에 게시하도록 하려는 것임 - 외국인의 체류자격을 일반체류자격과 영주자격으로 대분류함 - 일반체류자격은 단기체류자격과 장기체류자격으로 구분함 - 영주자격 소지자는 활동 및 체류기간의 제한을 받지 아니함을 명확하게 하고, 영주자격 취득을 위한 요건을 품행이 단정하고, 생계를 유지할 능력이 있을 것 등으로 정함 - 외국인에 대한 긴급출국정지 제도 도입, 영주자격자에 대한 영주증 재발급제도 도입, 보호외국인의 보호 일시해제에 대한 직권심사제도 도입, 환승 승객 정보의 이용 근거 마련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법제사법위원장2018-02-28
2007851대안반영폐기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호의 일시해제 및 그 취소에 관한 절차를 보호시설 안의 잘 보이는 곳에 게시하도록 하려는 것임

박광온의원 등 10인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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