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05335임기만료폐기개정안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미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법인' 아니라며 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 '세금폭탄'… 헌재, 정당성 따진...
beminor.com2026-08-28중립

'법인' 아니라며 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 '세금폭탄'… 헌재, 정당성 따진...

주민세 종업원분은 사업장의 종업원 급여 총액을 기준으로 부과하는 지방세다. 당시 월평균 종업원 급여 ... 개정해 「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아래 장애인활동 법)에 따른 활동지원 기관을 설치·운영하는 법인...

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 '주민세 폭탄' 논란…재판소원 심판대로
newsis.com2026-08-25비판

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 '주민세 폭탄' 논란…재판소원 심판대로

주민세 종업원분은 기관에 속한 종업원들의 급여 총액을 기준(과세표준)으로 사업장에 부과하는 지방세다.... 범주에 '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른 활동지원 기관을 설치 운영하는 법인·단체' 등을 포함했다....

경사로에서 알고리즘까지, 접근권은 어떻게 사회권을 현실로 만드는가
ablenews.co.kr2026-08-14중립

경사로에서 알고리즘까지, 접근권은 어떻게 사회권을 현실로 만드는가

보조기기의 지급 기준, 활동지원 의 시간, 이동서비스의 배차, 교육 지원 의 지속성, 노동시장의 차별... 증진법」, 「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 웹 접근성 표준과 각종 인증제도가 있다. 2026년 1월 시행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7038상임위 심의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 활동지원급여비용 결정 시 활동지원인력의 인건비를 적절히 반영하기 위해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도록 하는 법안

강훈식의원 등 16인2024-12-27
2203903본회의 심의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의 활동지원인력의 처우 개선과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건비와 운영비 분리 지급, 적정 인건비 기준 마련, 위반 시 시정명령, 지정취소 및 과징금 부과 등의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임.

이수진의원 등 10인2024-09-11
2122714상임위 심의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적절한 활동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장애인이 일상생활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함 - 활동지원사업에 대한 중장기적 관점의 기본계획과 실태조사가 수립ᆞ시행되고 있지 않아 사업이 체계적으로 시행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됨 - 보건복지부장관으로 하여금 장애인활동지원기본계획과 실태조사를 시행하도록 하는 한편, 활동지원급여비용 산정, 급여비용 청구 및 지급 과정을 개정하여 활동지원인력에 대한 처우개선에 기여하려는 것임

강은미의원 등 11인2023-06-1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5345임기만료폐기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에게 활동지원급여를 제공하는 활동지원인력의 처우 및 보수 수준을 개선하고자 함

남인순의원 등 12인2017-01-31
2004800임기만료폐기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활동지원제도는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임 - 장애등급에 따라 중증장애인에게만 신청자격을 부여하고 활동지원등급에 따른 획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이 배제되거나,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에게 충분한 지원이 제공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의 신청자격을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으로 확대하고, 활동지원등급이 아니라 개인별 특성을 반영하여 개별화된 활동지원 한도 내에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개편하는 한편, 65세 이상 장애인에 대한 수급자격 유지, 지원급여 판정시 부양의무자 기준을 삭제하는 등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활동지원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기반을 제공하려는 것임 - 활동지원급여는 장애인의 심신상태·생활환경, 당사자 및 그 가족의 욕구·선택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필요한 범위 안에서 제공되어야 하고, 장애인이 가족과 함께 지역 사회 안에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향에서 우선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는 기본원칙을 신설함 - 보건복지부장관은 활동지원사업이 원활하게 제공되도록 3년 마다 장애인활동지원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고, 보건복지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매년 기본계획에 따라 장애인활동지원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함 - 활동지원급여 신청자격의 범위를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모든 등록장애인으로 확대하고 활동지원급여 수급자가 65세 이후에도 활동지원급여 신청자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 - 활동지원등급제도를 폐지하고, 수급자격심의위원회는 신청인별 활동지원한도를 실시토록 함 - 안정적인 활동지원수급을 보장하기 위하여 수급자격 유효기간을 3년으로 연장함

윤소하의원 등 15인2016-12-2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