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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5267임기만료폐기개정안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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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하도급 임금체불 막는다… 건설 ·조선업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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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하도급 임금체불 막는다… 건설 ·조선업 적용 확대

건설 업은 ' 건설산업기본법 ' 개정을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을 추진하는 '발주자직접지급제'와 적용 범위를 맞춘다. 발주자직접지급제는 발주자가 수급인 계좌를 거치지 않고 전자대금지급시스템을 통해 하수급인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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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업은 ' 건설산업기본법 ' 개정을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을 추진 중인 '발주자직접지급제'와 적용 범위를 같이 한다. 발주자직접지급제에서 발주자는 수급인 등의 계좌를 거치지 않고 하수급인 , 건설 근로자 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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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업의 경우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을 통해 발주자직접지급제의 범위를 민간으로 확대한다. 법이 개정되면 발주자가 전자대금지급시스템을 통해 하수급인 과 건설 근로자 등에게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하게 된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862법사위 통과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공공공사 외 민간 건설공사에서도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이용 의무를 확대하고, 공공출자법인도 하도급대금 직접 지급 등 보호 대상에 포함하여 건설 산업 내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건설사업자 및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법안임.

국토교통위원장2026-05-06
2218088상임위 심의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 공사에 한정된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이용 의무를 일정 규모 이상의 민간공사로 확대하고, 발주자가 하수급인 등에게 대금을 직접 지급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며, 시스템 이용 시 보증 수수료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하도급 보호 의무 발주자 범위에 공공출자법인을 포함하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임.

염태영의원 등 12인2026-04-03
2214910본회의 심의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금 체불 문제가 심각한 건설업에 대해,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사용 의무를 민간 부문 공사에까지 확대 적용하고, 발주자가 최종 수급자에게 임금 등 건설공사 대금을 직접 지급하게 하여 건설공사 대금 지급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체불, 지연 지급을 방지하는 법안

염태영의원 등 10인2025-12-0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5568임기만료폐기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보험가입자인 둘 이상의 사업주가 하나의 사업을 분할하여 각각 행하다가 그 중 사업주를 달리하는 근로자의 행위로 재해가 발생하는 경우 제3자에 대한 구상권을 행사하지 않고 있음 - 이는 동일위험권 내에서의 가해행위는 하나의 위험이므로 그 위험에 대해 보험료를 납부하였다면 구상권을 행사하지 않는 것이 사회보험 성격에 부합하기 때문임 - 한편, 건설업에서 사업이 여러 차례의 도급에 의해 시행되면 원수급인이 산업재해보상보험에 일괄가입하고 노무비율을 통해 하수급인의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음에도 그 하수급인인 영세 건설기계사업주가 같은 장소에서 사고를 발생시킨 경우 그가 근로자도 보험가입자(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주)도 아니라는 이유로 제3자의 행위에 대한 구상권 행사 대상이 되는 불합리한 면이 있음

김삼화의원 등 10인2017-02-10
2005169대안반영폐기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복지공단은 근로자의 고용관계가 종료되는 경우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를 정산하도록 하고, 사업주가 잘못 낸 고용보험료를 사업주에게 반환하기 곤란한 사정이 있으면 그 반환금 중 근로자가 부담한 고용보험료에 대해서는 근로자에게 직접 반환할 수 있도록 함 - 일시에 많은 액수의 보험료를 납부하여야 하는 사업주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보험료 등의 분할 납부 제도를 개선함 - 고용보험관계의 당연소멸요건을 완화함 - 고용보험료의 근로자 직접 반환 근거를 마련함 - 보험료 분할 납부 제도의 개선과 자영업자 고용보험 당연소멸요건 완화 및 체납처분제도 폐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정부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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