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진행상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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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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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선거방송심의위원회와 선거기사심의위원회를 상설 위원회로 두고, 위원 임기를 신설하여 선거방송과 선거기사의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선거방송심의위원회 및 선거기사심의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소관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변경하여 방송과 언론 관련 사무를 통일하려는 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선거여론조사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선거여론조사품질평가를 매년 실시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제20대국회에서는 국회의원총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공천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국회가 헌법상 주어진 권한을 유효적절하게 행사하면서 국회의원에게 요구되는 높은 윤리성과 책임성에 부합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정치발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음 - 정치발전특별위원회 제2소위원회는 4차례의 회의 및 1차례의 토론회를 개최하여 선거제도 개혁과제들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그 결과 지난 2016년 11월 17일 전체회의에서 선거운동의 자유 확대방안에 대한 개선의견을 의결하였음 - 이에 정치발전특별위원회가 의결한 과제 중 공직선거법 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하려는 것임 - 공직선거법은 인터넷 등 온라인을 이용한 선거운동은 선거일을 제외하고 상시 허용하고 있음 - 말(言)·전화나 명함배부를 통한 선거운동은 선거운동기간 중에만 할 수 있는바, 돈이 많이 들지 않고 선거 과열 등 부작용을 초래할 위험성이 없는 ‘말(言)·전화나 명함배부’의 경우에도 선거일을 제외하고 상시 허용할 필요가 있음 - 선거일에도 문자메시지나 온라인(인터넷?전자우편)을 통한 선거운동을 허용함으로써 유권자와 정치인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 및 선거운동의 자유를 확대함과 동시에, 문자메시지 발송방법 중 자동 동보통신의 방법을 명확히 규정하고 선관위규칙에 따라 신고한 1개의 전화번호만을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무분별한 문자메시지 전송으로 인한 유권자의 불편을 해소하려는 것임 - 선거일에 누구든지 문자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온라인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함 - 문자메시지 발송방법 중 자동 동보통신의 방법을 규정함 - 선거일이 아닌 때에 전화를 이용하거나 말로 하는 선거운동을 상시 할 수 있도록 함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각종 공직선거에서 이루어지는 여론조사와 이를 인용한 언론보도가 유권자들이 후보자를 선택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 - 여론조사 신뢰도 하락은 물론이고 여론왜곡 논란까지 일고 있음 - 선거특수를 노린 검증되지 않은 업체들이 난립한 것으로 드러남 -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한 여론조사에서 공표를 목적으로 한 1,744건의 조사 중 유선전화가 1,269건으로 72.8%를 차지해 무선전화 위주의 사회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여론조사결과를 왜곡?조작한 행위로 고발된 업체 4곳은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총 143건의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그 중 33건을 공표하였음 - 제재조치에 대한 실효성이 미흡한 실정임 - 개정안은 선거에 관하여 공표·보도를 목적으로 하는 여론조사를 실시하려는 여론조사기관·단체는 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의 인증을 받아야 하고, 공표 또는 보도를 목적으로 하는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는 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로부터 인증을 받은 선거여론조사기관·단체만이 실시할 수 있도록 함 - 선거일 120일 전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정당에 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의 응답률이 100분의 10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공표하지 못하도록 규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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