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05159대안반영폐기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7-11-0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4th-infra] "폐업·질병에 생계 직격탄..소상공인복지법 제정해야"
4th.kr2026-08-26중립

[4th-infra] "폐업·질병에 생계 직격탄..소상공인복지법 제정해야"

매몰된 현행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사업 소득이 곧 가계 소득인 영세 소상공인이... 그는 "법안에서 '자영업자이자 노동자'라는 표현은 근로기준 법상 근로 자로 오인되어 사회보험 체계에 혼선을 줄 수...

"주 84시간에 임신 중 연장 근로 까지"… 퀴네앤드나겔 특별 근로 감독 촉구
worknworld.kctu.org2026-08-26비판

"주 84시간에 임신 중 연장 근로 까지"… 퀴네앤드나겔 특별 근로 감독 촉구

8월에는 2명 규모의 제2노조가 등장했고 8월 14일 회사가 현행 단체협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수개월 사이... 근로 시간 문제와 관련해서는 회사가 근로기준 법상 근로 시간 특례를 적용하면서 보장해야 하는 11시간...

하루 10시간·주당 48시간…與 쿠팡 등 새벽배송 제한 절충안 입법 시도
mt.co.kr2026-08-25비판

하루 10시간·주당 48시간…與 쿠팡 등 새벽배송 제한 절충안 입법 시도

현행법상 야간 배송 택배기사의 근로 시간을 일괄적으로 강제 제한하는 법정 상한선은 따로 없다. 그동안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문제가 계속 되면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3차 사회적 대화를 통해 건강 보호, 야간노동...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542공포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근로시간 4시간인 경우 휴게시간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고, 연차 유급휴가를 분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의 휴게시간 및 연차 활용의 유연성을 높이고, 일과 삶의 균형을 촉진하는 내용의 대안을 제안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2026-04-22
2217813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기준법상 연차 유급휴가를 일 단위가 아닌 시간 단위로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의 실질적 휴식권 보장 및 휴게시간 선택권 확대를 도모함

김태선의원 등 11인2026-03-27
2217663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자가 연차유급휴가를 시간 단위로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휴가 사용을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를 금지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개정안

이용우의원 등 11인2026-03-2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9233대안반영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1년 미만 근로자와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 시 1일의 연차 유급휴가를,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는 15일의 연차 유급휴가를 주도록 하고 있음 - 1년 미만 근로자의 연차 유급휴가에 대해서도 사용촉진 제도를 적용하여 근로자가 적극적으로 연차 유급휴가를 사용하도록 하려는 것임

김학용의원 등 14인2019-03-15
2024716원안가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사업이 여러 차례의 도급에 따라 행하여질 때 하수급인이 직상 수급인의 귀책사유로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그 직상 수급인과 연대하여 임금 지급의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음 - 도급이 한 차례 행하여지는 경우 도급인에게 연대책임을 부과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석상 논란이 있을 수 있어 명확히 규정하려는 것임 - 1년 미만 근로자와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 시 1일의 연차 유급휴가를,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는 15일의 연차 유급휴가를 주도록 하고 있음 - 근로자의 휴가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연차휴가 사용촉진 제도를 도입하여 적용하고 있으나 1년 미만 근로자의 연차 유급휴가에 대해서는 적용이 제외되어 있음 - 1년 미만 근로자에게 발생하는 연차 유급휴가에도 사용촉진 제도를 적용하고 11일 연차 유급휴가를 최초 1년의 근로기간 동안 사용하게 함으로써 연차휴가 제도가 임금보전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상황을 개선함 - 도급이 한 차례 행하여지는 경우 도급인의 귀책사유로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면 도급인이 그 수급인과 연대하여 임금 지급의 책임을 지도록 명확히 규정함 -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의 연차유급 휴가는 최초 1년의 근로가 끝날 때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되도록 함 -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의 연차유급 휴가 및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자의 연차유급 휴가에도 연차휴가 사용촉진 제도를 적용함

환경노동위원장2020-03-04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