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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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지역의료법에 가로 막힌 ‘보건소장’ 승진…보건·간호 직렬 개선 목소...
현행법은 보건소장을 의사 면허 소지자 중에서 우선 임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지원자 상당수가 고령인... 앞서 국가인권위원회 도 2017년 의사 우선 임용 규정이 다른 보건의료 전문 인력의 직업선택의 자유와 평등권을...
[내겐 너무 '특별한' 결혼식⑨] 법 있어도 장애인에겐 여전한 장벽
결혼식은 시설·정보·이동· 의사 소통 등 여러 접근권이 동시에 요구되는 삶의 중요한 과정이다. 현행 법 과... 이후 국가인권위원회 에 진정이 제기됐고, 해당 장례식장은 이동식 경사로와 실내용 휠체어를 비치했다....

인권 위 "교도소 취사장 작업 환경 개선해야"…법무부 장관에 의견표명
국가인권위원회 ( 인권 위)는 교정시설 취사장에서 작업하는 수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작업환경을 개선해야... 휴일은 2주에 1일을 부과해 현행법 에 부합한다는 게 교도소 측 설명이다. 아울러 교도소는 작업장려금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권위원의 임기 만료 후 후임자 임명까지의 기간을 90일 이내로 제한하고, 모든 인권위원에 대한 단일한 임명절차를 마련하며, 국가인권위원장과 상임위원의 탄핵 근거를 명시하고, 국가인권위원회 의사 비공개 대상을 명확히 하며, 사회권적 기본권 침해를 인권위 조사대상에 포함하는 등 인권위의 독립성과 공정성, 업무 투명성을 강화하고 사회권 구제체계를 보완하는 법안임.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인권위원회 의사 비공개 대상을 국가안보와 국민생명ᆞ신체를 해칠 우려가 있는 안건으로 제한하고, 진정 및 직권조사 안건의 경우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 의결을 통한 공개규정을 신설하여 업무 투명성과 국민의 알 권리를 강화하는 법안
국회군인권보호관법안
이 법안은 군인권보호관을 국회에 설치하고, 그 권한과 임무를 명확히 하여 군 외부에서 독립적이고 전문적으로 군인을 인권침해 행위로부터 보호하고, 투명하고 선진적인 군 문화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따르면 위원회의 의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음 - 비공개 사유가 명확히 규정되지 않아 자의적으로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됨 - 국가기밀 누출, 사생활 침해 우려 등 위원회가 의사를 비공개 할 수 있는 사유를 명확히 규정해 자의적 비공개 결정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함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른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원 수 및 구성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에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음 -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원 수를 확대함과 동시에 위원 구성 요건 및 방식을 개선하여 국가인권위원회의 업무 수행 역량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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