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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4884대안반영폐기개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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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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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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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1353상임위 심의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륜자동차에도 임시운행 허가 제도를 적용하여 사용검사를 받기 위해 운행하려는 경우에 임시운행허가번호판을 받을 수 있도록 법령을 보완하는 내용의 개정안임.

문진석의원 등 11인2025-07-08
2126449공포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자동차등록번호판의 위·변조를 막기 위해 자동차등록번호판을 고정하는 좌측 나사를 스테인리스 캡으로 봉인하고, 자동차등록번호판이나 봉인이 떨어지거나 알아보기 어렵게 된 경우에는 시·도지사에게 자동차등록번호판의 부착 및 봉인을 다시 신청하도록 하고 있음 - 위·변조 방지 효과가 큰 반사필름 자동차등록번호판이 도입되고 IT 등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등록번호판 위·변조 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자동차등록번호판의 봉인이 불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음 - 자동차등록번호판 봉인 발급·재발급에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등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국민 불편이 계속되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임 - 자동차등록번호판에 봉인을 부착하도록 하는 자동차 규제를 폐지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함으로써, 자동차등록번호판과 관련된 국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려는 것임 - 현행법에서 자동차부품을 신부품, 중고품, 재생품 또는 대체부품으로 나누어 규정함으로써 대체부품이 신부품이 아닌 중고품, 재생품 등 품질이 떨어지는 부품으로 오해를 불러일으켜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주고 있음 - 이에 인증기관으로부터 성능 및 품질을 인증받은 대체부품에 대한 표현을 현행 인증대체부품에서 품질인증부품으로 변경하고 신부품의 정의를 자동차제작사가 주문하여 생산한 부품뿐만 아니라 품질인증부품을 포함한 대체부품 중 사용되지 아니한 부품까지 포함하여 규정함 - 불법명의 자동차(소위 ‘대포차’)는 강도나 절도, 사기 등과 같은 각종 범죄의 도구로 사용되거나 무보험 운행으로 인해 인적ᆞ물적 피해를 주는 등 사회문제를 꾸준히 야기하고 있음 - 대포차로 적발되는 경우에 형사 처벌이 경미해 불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음 - 불법명의 자동차에 대한 처벌기준을 상향 조정하고 임시운행허가증 부착 규정을 삭제함 - 자동차 교환·환불중재 업무를 수행하고 제작 결함의 시정과 관련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에 자동차안전·하자심의위원회를 두고 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한 자동차관련·법률·소비자·공무 분야에 50인 이내의 전문가를 위원으로 구성하도록 하고 있음 - 위원회 위원 중에는 소프트웨어의 오류·전송 과정에서의 통신 오류 등의 자동차 결함 원인을 명확하게 검토하고 시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전문가가 부족한 상황임 - 위원회에 정보통신기술·사이버보안 또는 소프트웨어 관련 분야를 전공한 사람을 위원으로 임명·위촉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함으로써, 위원회의 전문성을 보강하고 자동차의 성능 및 안전을 확보하려는 데 기여하려는 것임

국토교통위원장2024-01-31
2121442대안반영폐기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시운행허가증 부착 규정을 삭제하고 임시운행허가번호판으로만 운영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법령을 없애고 민원 편의를 도모하려는 것임

윤준병의원 등 11인2023-04-1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7812임기만료폐기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율주행자동차의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자가 주행실적, 고장 및 사고 등 시험·연구 진행상황을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주기적으로 보고하도록 하고, 국토교통부장관 등이 필요한 경우 자율주행자동차의 관리업무에 관한 보고·검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함

강훈식의원 등 12인2017-07-06
2022709임기만료폐기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은 자동차에서 생성되는 운행정보를 도로 정보ᆞ보행자 정보ᆞ사용자의 행태 정보 등과 함께 처리하는 기술임 - 현행 「자동차관리법」 제29조의3제1항 및 제3항은 사고기록장치의 장착 및 기록내용 제공 등에 대해 규정하고 있으나 그 성질상 의무적으로 기록되고, 자동차 소유자 등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정보는 자동차의 운행 전체에 관한 정보가 아니라 자동차의 충돌 등 사고 시점을 기준으로 한 일부에 불과함 - 제공받을 수 있는 정보의 형태에 대해서도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활용 가능성이 높은 형태로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가 당연히 보장된다고 보기 어려움 - 자동차 운행정보에 대한 열람청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운행정보의 보호와 활용의 조화를 꾀할 필요가 있음 - 자동차사용자의 운행정보에 관한 열람청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려는 것임

강병원의원 등 10인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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