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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4776임기만료폐기개정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진보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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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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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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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4279상임위 심의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통신이용자정보를 「통신비밀보호법」에 규정하여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당사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통신제한조치 등의 적법성을 심사 청구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자기결정권과 통신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이다.

이성윤의원 등 12인2024-09-25
2203917상임위 심의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사기관이 법원 허가 없이 수집하던 통신이용자정보를 법원 허가를 받아 수집하도록 하고, 통신제한조치 보고서를 매 분기별로 국회에 제출하도록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권향엽의원 등 10인2024-09-11
2203600상임위 심의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사기관이 법원 허가 없이 통신이용자 정보를 제공받는 것을 금지하고, 통신비밀보호법에 규정하여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박균택의원 등 15인2024-09-0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7304대안반영폐기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수사기관 또는 수사기관의 위탁을 받은 전기통신사업자는 통신제한조치 허가 요건을 갖추면 해당 인터넷회선을 통하여 송·수신하는 전기통신을 감청할 수 있음 - 패킷감청의 집행 과정에서 수사기관의 권한 남용을 통제하여 국민의 통신의 자유 및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보호하려는 것임

박범계의원 등 11인2018-12-07
2019558임기만료폐기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국가기관이 도입한 감청설비로 개인의 사생활의 자유 및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이 침해될 우려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음 - 정보수사기관을 제외한 국가기관은 단순한 신고만으로 감청설비를 도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바 이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확인 및 검토를 충분히 할 필요가 있음 - 정보수사기관을 포함한 국가기관이 감청설비를 폐기할 경우 폐기 후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폐기 설비를 악용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유승희의원 등 10인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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