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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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전관예우 ·사후뇌물·법조 카르텔 끊기...“법조공화국 해체”
법치국가는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판사도, 검사도, 변호사 도 모두 법의 지배를... 권력은 어디에 있든 견제 받아야 한다. 가장 먼저 끊어야 할 것이 전관예우 다. 나는...
[위클리오늘] 보완수사권 폐지 후폭풍…'검찰 전관'에서 '경찰 전관'으로...
출신 변호사 와 전문위원 확보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일각에서는 과거 ' 전관예우 ' 논란이 이제는... 결국 새로운 제도의 성패는 경찰 권한 강화와 함께 이를 견제 할 투명한 감시 체계를 얼마나 정교하게 마련하느냐에...
[신면주칼럼]춘향의 원한
국민의 감시 를 받아야 한다. 과거 검찰 역시 정치적 중립성 논란과 과도한 권한 행사, 전관예우 등의... 수사 기관 상호 간의 감시 와 견제 또한 범죄의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는데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다. 하나의 권력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퇴직공직자의 모든 법무법인 취업 활동을 국회 검증 절차 대상에 포함하고, 변호사 자격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자료제출 의무를 부여하는 법안을 제안함.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조윤리협의회가 국회에 보고하는 의무를 구체화하고, 국정감사를 위한 요청의 경우 자료제출 의무를 명시하며, 제출받은 자료의 의무보관기간을 규율하여 법조계 전관예우에 대한 입법부의 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법안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직퇴임변호사의 수임제한기간 확대 및 대한변호사협회의 장이 변호사 징계기준을 마련하도록 하여 변호사 징계의 통일성ᆞ객관성ᆞ예측가능성을 확보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조윤리협의회의 위원으로 법조인 출신이 아닌 자도 위원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법조윤리협의회 위원 3명을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추천하도록 함 - 법조윤리협의회 9명 중 4명 이상을 시민단체의 추천을 받도록 함 - 공직퇴임변호사가 제출해야 하는 수임자료에 자문사건을 포함하고 법조윤리협의회가 국회에 제출해야 하는 자료에 수임사무의 요지를 포함하도록 함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퇴임변호사가 수임제한 금지 규정을 위반하거나 변호인선임서 없이 변호하더라도 처벌은 너무 경미함 - 전관예우를 근절하기 위해 실효성을 확보한 새로운 제도 도입이 절실함 - 퇴직 전 2년부터 퇴직한 때까지 근무한 국가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퇴직 후 2년 동안 수임할 수 없도록 수임제한 기간을 연장함 - 공직퇴임변호사가 소속 지방변호사회에 제출해야 하는 수임 자료에 사건번호, 수임액을 포함시키도록 함 - 전관예우 비리 및 법조브로커 등을 감시하기 위하여 윤리협의회에 법조비리 감시ᆞ신고센터를 두도록 함 - 변호인선임서 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상태에서의 변호행위에 대한 제재를 현행 과태료에서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함 - 수임 자료와 처리 결과를 소속 지방변호사에 제출하지 않은 공직퇴임변호사에 대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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