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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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익사업 시행시 농지를 수용당한 농업인에게 영농손실보상을 하는 것은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고 있는 농업인의 권리임 - 2003년까지는 농촌진흥청이 매년 조사, 발표하는 농축산물 소득자료에 근거하여 실제 재배하는 작물별 표준소득에 따라 보상함 - 2003년 당시 건설교통부가 정부 부처간 이견에도 불구하고 하위법령을 변경해 실제 재배작물의 소득에 근거하지 않고 통계청이 조사, 발표하는 농가평균소득에 근거하여 보상하고 있음 - 실제소득을 입증할 경우에는 평균소득이 아닌 입증된 실제소득으로 영농손실보상 하여야 함 - 토지보상비와 달리 실제 경작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영농손실보상의 취지에도 불구하고 농지소유자가 당해 지역에 거주하는 농민인 경우에는 농지소유자와 실제 경작자가 협의하는 바에 따라 보상할 수 있도록 함 - 사유수면에서의 신고어업은 통상적인 어업보상규모인 평년 수익액의 3년분의 보상 대신 3개월의 영업휴업에 따른 보상을 적용하고 있음 - 어업권에 대한 손실 평가시 어업권 보상의 대상범위에 「내수면어업법」 제11조제2항에 따른 사유수면에서의 신고어업을 포함하도록 함 - 농업에 대한 손실보상시 실제 재배작물의 연간 표준소득을 기준으로 실제 경작자에게 보상하되,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실제소득을 입증한 경우에는 이에 따라 보상하도록 함 - 농업에 대한 손실보상시 실제 경작자에게 보상함을 원칙으로 하되 농지소유자에게 영농손실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실제 경작자에게 영농손실액의 100분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상하도록 하고, 이 경우 사업시행자로 하여금 현지 조사 등을 통해 실제 경작여부와 당해 지역 거주 여부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익사업의 시행으로 인하여 보상을 받은 건축물의 소유자가 다시 다른 공익사업의 시행으로 당해 공익사업시행지구 밖의 지역에서 강제 수용되는 경우 보상금을 가산하여 지급하도록 특례 규정을 둠 - 보상이 주거용 건축물 및 토지에 한하며, 가산되는 보상금이 당해 평가액의 30퍼센트에 불과해 피수용인에 대한 보상이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음 - 생업을 상실하는 상가세입자에게는 이주비·영업손실보상비 등 영업에 대한 손실보상을 하고 있지만 침해받는 이익에 비해 보상금이 턱없이 낮다는 지적이 있음 - 반복되는 수용에 따른 건축물 보상의 특례를 규정하는 동시에, 이주대책대상자와 공익사업의 시행으로 인하여 생업을 상실한 자를 대상으로 생활대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둠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익사업을 위해 취득하는 토지에 대한 보상액의 산정에 있어서 소유기간을 고려하도록 개정함 - 해당 토지를 오랫동안 소유해 온 주민의 권리를 보다 보호하고 투기적인 매매를 방지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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