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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4429임기만료폐기개정안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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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죄송한데, “전입신고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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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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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투기 목적 주택 구매 증가로 인한 주택 시장 교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의 주택 취득 및 보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으로, 외국인의 주택 취득 시 기본 취득세율을 30%로 상향하고 30억원 초과 주택 취득 시 50%의 취득세율을 적용하며 보유 주택에 대한 재산세 세율을 2배로 중과하는 내용을 포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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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341본회의 심의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이 법안은 특례시의 행정, 재정 운영 및 사무처리의 자치권 확보를 위한 사항을 규정하여 성숙한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국가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장관이 특례시의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특례시 지원위원회를 설치하며, 특례시와 도 간의 사무특례협약 체결, 예비특례시 지정, 인근 지역 간의 상생발전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한다. 또한 특례시에 대한 행정상, 재정상의 특별한 지원과 안정적인 재정확보를 위한 지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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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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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법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공부상에 소유권이 등재되어 있기만 하면 해당 명의자에게 1년분 전체에 대한 재산세 납세의무를 지우고 있음 - 5월 31일까지만 소유한 사람에게는 그 얻은 이익에도 불구하고 과세하지 않음 - 재산세 납부와 관련하여서도 과세기간 중 매매 또는 증여 등 소유권이전 등록을 할 경우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하여 납세하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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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법은 취득세 및 재산세의 과세대상으로 주택법에 따른 주택을 명시하고 있으나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하여는 명문의 규정이 없음 -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하여 취득세 및 재산세를 부과할 때 해당 시설을 주택으로 볼 것인지 여부를 과세관청이 스스로 판단하고 있는 실정임 - 과세관청은 취득세에 대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을 업무용 시설로 보아 주택법상의 주택보다 높은 취득세율을 적용하는 반면, 재산세에 대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을 주택으로 보아 주택법상의 주택과 동일한 재산세율을 적용하고 있어 납세자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음 - 이에 취득세 및 재산세의 과세대상인 주택의 범위에 주거용 오피스텔을 포함하여 해당 시설을 주택법에 따른 주택과 동일하게 과세함으로써 납세자의 혼란을 해소하고 과세체계의 일관성을 유지하려는 것임

박남춘의원 등 14인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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