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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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중소기업 '기술탈취' 피해 입증 문턱 낮춘다…자료제출명령 확대
대기업 등의 기술유용·기술탈취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이 손해배상소송 과정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할 수... 국회는 20일 제4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정무위원회가 제안한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

벼랑 끝 피해기업 손해배상소송, ' 공정 위 증거'로 입증 돕는다
한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 공정거래 법)과 '하도급 거래 공정 화에 관한 법률 '(하도급법) 개정안이... 상대 대기업 에 맞서 증거를 확보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했다. 법원이 공정 위에 사건 기록 송부를 요구해도...
[국회 상임위 만남] 김남근 "담합 과징금 7476억 부과에도 수납률 23%…특...
그래서 주도한 자는 감경 사유에서 빼자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 대기업 이 중소기업들을 따라오라고 해서... 의원님께서 지난 6월 대표발의하신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은 담합 피해 배상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이 대기업 위주로 급속하게 이루어지면서 대기업집단의 지배력 확장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전적인 규제뿐만 아니라 기업에 대한 과도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음 - 사전적 경제력 집중 억제규제에서 사후규제 및 경쟁촉진 정책으로 전환함으로써 기업의 자유로운 경영을 보장하고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함 - 지주회사 규제 개선, 기업집단 지정제도 개선, 부당한 공동행위 추정 삭제, 재판매가격유지행위 판단 기준 개선, 조사권의 남용 규정 명확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기업집단법제는 경제력집중 억제를 목적으로 1986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처음 도입된 이래 경제상황에 따라 15차례 부분적으로 개정된 바 있음 - 부분적인 보완만을 거치면서 기업집단법제의 정합성이나 완결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이 존재함 - 최근 우리 경제에는 상위 대기업집단으로의 경제력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총수일가의 사익편취, 편법적 지배력 확대 등 폐해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임 - 이를 반영하여 기업집단법제의 합리적인 개편이 요구됨 - 공익법인이 국내 계열회사 주식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함 -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속하는 공익법인에 대하여 계열사 주식거래 및 일정 규모 이상의 내부거래에 대하여 이사회 의결 및 공시 의무를 부과함 - 상호출자제한집단의 지정기준을 국내총생산액의 0.5%로 변경함 -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시 소속 공익법인에 지정사실을 통지하도록 규정하고 지정 이후에 소속 공익법인이 동일인의 특수관계인으로 편입·제외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신청 또는 공정위가 직권으로 심사하여 편입·제외여부를 통지하는 한편, 공정위에 허위자료를 제출함으로써 특수관계인으로 편입되지 않은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날로 편입·통지일을 의제함 - 사익편취 규제대상 회사의 총수일가 주식보유기준을 법률에 직접 규정하면서 상장·비상장 구분 없이 모두 20%로 단일화하고, 총수일가 주식보유기준을 충족한 회사가 지분을 50% 초과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도 사익편취 규제대상에 추가함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이 계열회사 주식을 처분하지 않고 계속 보유하면서 의결권 행사를 통해 총수일가의 지배권 유지와 경제력 집중의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계속되어 옴 -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이 총수일가의 지배력 확대, 경영권 승계 등의 수단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상당한 것으로 파악되어 제도개선이 필요함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를 지배하는 동일인의 특수관계인에 해당하는 공익법인은 취득 또는 소유하고 있는 주식 중 그 동일인이 지배하는 회사의 국내 계열회사 주식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함 -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에 대하여 계열사 주식거래 및 일정 규모 이상의 내부거래에 대하여 이사회 의결 및 공시 의무를 부과함 -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시 소속 공익법인에 지정사실을 통지하도록 규정하고 지정 이후에 소속 공익법인으로의 편입·제외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신청 또는 공정위가 직권으로 심사하여 편입·제외여부를 통지하는 한편, 공정위에 허위자료를 제출함으로써 특수관계인으로 편입되지 않은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날로 편입·통지일을 의제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대기업 총수일가의 사익편취를 방지하기 위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가 총수일가에게 부당한 이익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 - 계열회사의 요건인 주식보유비율이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0 이상으로 너무 높아 해당 규제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음 - 규제대상인 계열회사의 지분요건을 상장회사의 경우 비상장회사와 동일하게 20%로 강화하고, 간접지분율도 포함하여 일감몰아주기 규제의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기업집단법제는 경제력집중 억제를 목적으로 1986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처음 도입된 이래 경제상황에 따라 15차례 부분적으로 개정된 바 있음 - 부분적인 보완만을 거치면서 기업집단법제의 정합성이나 완결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이 존재함 - 최근 우리 경제에는 상위 대기업집단으로의 경제력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총수일가의 사익편취, 편법적 지배력 확대 등 폐해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임 - 이를 반영하여 기업집단법제의 합리적인 개편이 요구됨 - 공익법인이 국내 계열회사 주식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함 -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속하는 공익법인에 대하여 계열사 주식거래 및 일정 규모 이상의 내부거래에 대하여 이사회 의결 및 공시 의무를 부과함 - 상호출자제한집단의 지정기준을 국내총생산액의 0.5%로 변경함 -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시 소속 공익법인에 지정사실을 통지하도록 규정하고 지정 이후에 소속 공익법인이 동일인의 특수관계인으로 편입·제외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신청 또는 공정위가 직권으로 심사하여 편입·제외여부를 통지하는 한편, 공정위에 허위자료를 제출함으로써 특수관계인으로 편입되지 않은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날로 편입·통지일을 의제함 - 사익편취 규제대상 회사의 총수일가 주식보유기준을 법률에 직접 규정하면서 상장·비상장 구분 없이 모두 20%로 단일화하고, 총수일가 주식보유기준을 충족한 회사가 지분을 50% 초과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도 사익편취 규제대상에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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