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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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특집 좌담회] 생산비 상승 고착화… 축산 현장 경영부담 갈수록 커져
첫째는 전기 료다. 농사용 전력 적용 한도를 1000kW에서 300kW로 낮추는 방안이 거론되면서 양돈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장치산업 성격이 강한 양돈은 전력 사용량이 많아 부담이 크게 늘 수 있다. 여름철 계절 요금 제...
[창간7주년 특별기고] 철강 탄소중립, 전력산업 개혁 없이는 어렵다
대표적으로 주택용과 농사용 을 원가 이하로 공급하고 산업용은 대폭 인상했다. 이러한 요금 인상 원칙이... 전기요금 평균 단가 는 1차 개혁 전(1994년) 대비 2017년 약 31% 하락했다. ◆ 전기 신산업 성장 ▷ 신 사업 전개...

중동발 에너지 위기 속 전기요금 동결…“가격신호 회복해야” 한목소...
우리나라 전체 발전에서 27.4%(2025년 기준)를 차지하는 LNG 발전의 단가 가 SMP를 좌우하는 구조 때문이다. 2022년... 전기 판매 사업 자로 재편하면 된다”며 “동시에 원가 이하로 팔고 있는 주택·교육· 농사용 전기요금 을 50...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기후변화 폭염위험지역 내 취약계층의 폭염 피크 기간 동안 전기요금을 100분의 70 이상 감면하여 생존권을 보장하는 법안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폭염ᆞ혹한과 같은 기상재난으로 4일 이상 발효된 경우 주택용 전력의 전기요금 누진제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원전 PPA를 허용하고, 국가가 첨단산업의 기업들에 대한 원전 PPA 지원에 따른 일정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국가 첨단산업의 발전을 가능하게 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을 구축하며 국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상쇄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전기판매사업자는 전기요금과 그 밖의 공급조건에 관한 약관을 작성하여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인가를 받도록 하고 있음 - 계약종별의 구분에 대한 법령상 근거가 없어 한국전력공사의 기본공급약관에 따라 계약종별의 적용대상이 정해지며, 이에 따라 농수산물 유통산업에 종사하는 중도매인의 저온보관시설 및 냉동시설에 대해서는 농사용 전기요금이 적용되지 않고 있음 - 법률에 전기요금을 용도별로 구분하여 정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 중도매인이 소유하여 운영하는 저온보관시설 및 냉동시설이 농사용 전기요금의 적용대상임을 명시하려는 것임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전기요금과 그 밖의 공급조건에 관한 약관을 전기판매사업자가 작성하여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인가를 받도록 되어 있음 - 미곡종합처리장에 대해서는 산업용전력요금을 적용하고 있는 등 전력소비가 많은 일부 시설은 농사용 전기요금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음 - 법률에 전기요금을 용도별로 구분하여 정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마련하고 농어업용 전기요금에 포함되어야 할 대상을 명시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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