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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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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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간호조무사가 콘빔 CT 201명 촬영…의사엔 15일 정지, 간무사 처분은 취...
간호조무사는 의원급 의료 기관에서 의사의 지도 아래 진료를 보조한 것이므로 의료 법이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관련 형사사건에서는 촬영을 지시한 의사가 의료기사 ...

80세가 87세 이웃을 돌본다, 안산 의료 사협의 실험
'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르면 통합돌봄은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노인과... 전무이사는 " 의료 사협 역시 현재 1차 의료 가 겪는 인력 문제의 영향을 그대로 받고 있다"고 말했다. * 이 기사 는...
기증된 시신, 피부과 '스킨부스터'로···식약처 허가 받을까
제품의 의료 기기 편입 등 제도권 관리 착수에 나섰다. 9일 여성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명동... 미국·대만 등 해외에서는 시판 금지 현행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인체조직법)' 제1조와 제2조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기사의 의료행위에 대한 기록 등을 의무화하고 위반하는 경우 자격정지 등 제재수단을 마련하려는 것임 - 보수교육과 관련하여 이를 미 이행하는 경우 중앙회에는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고 있으나 현행법에 따른 중앙회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므로 이를 삭제하려는 것임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기사에게 부여된 신고의무는 직무의 특수성에서 비롯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신고의무를 불이행하는 경우 개별법에서 규정한 과태료 부과대상이 될 뿐 면허자격의 정지 등 제재처분의 대상으로는 규정되어 있지 않아 신고의무 이행 확보가 어려움 - 의료기사가 직무수행 과정에서 아동학대범죄, 노인학대범죄, 장애인학대범죄 등을 알게 되었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수사기관 등에 신고를 하지 아니한 경우 보건복지부장관이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그 면허자격을 정지시킬 수 있도록 정함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기사등에 대한 자격정지처분에 시효를 두지 않는 것은 행정에 대한 신뢰의 이익과 법적 안정성을 위협하고 법적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는 지적이 있음 - 의료기사등에 대한 자격정지처분은 처분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5년이 지나면 해당 처분을 할 수 없도록 제한하여 직업수행에 있어서의 법적 안정성을 보장하고 다른 전문직역과의 형평성을 도모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벌금형은 근거 법률 제·개정 시의 경제상황을 반영하게 되는 바, 경제적 환경이 변화한 법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일부 벌금형은 위반행위의 불법성에 비하여 과소하여 형사정책적 목적을 달성하기에 부족한 문제가 있음 - 벌금액을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안 및 국회사무처 법제예규의 기준인 징역 1년당 1천만원으로 개정함으로써 벌금형을 현실화하고 형벌로서의 기능을 회복시켜 일반인에 대한 범죄억지력을 확보하려는 것임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기사등에 대한 자격정지처분에 시효를 두지 않는 것은 행정에 대한 신뢰의 이익과 법적 안정성을 위협하고 법적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는 지적이 있음 - 의료기사등에 대한 자격정지처분은 처분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5년이 지나면 해당 처분을 할 수 없도록 제한하여 직업수행에 있어서의 법적 안정성을 보장하고 다른 전문직역과의 형평성을 도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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