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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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금리를 국채 평균수익률의 120%에서 110%로 하향하고, 대출 연체금 총 한도를 미납된 대출원리금의 9%에서 5%로 인하하여 대학생의 학자금 상환 부담을 경감하는 법안임.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학자금대출 상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연체금 총 한도를 미납된 대출원리금의 9%에서 5%로 하향하는 법안을 제안함.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에 대해 상환의무를 부담하는 자가 납부 기한이 경과한 후 매 1개월의 범위 안에서는 연체기간에 상관없이 동일한 금액의 연체금을 납부해야 함 - 대출원리금을 하루만 연체하더라도 한 달을 연체한 것과 동일한 수준의 연체금을 부담하게 되어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에 대해 상환의무를 부담하는 자에게 과도한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함 - 연체금의 계산 방식을 현행 월할 계산방식에서 일할 계산방식으로 변경하여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에 대해 상환의무를 부담하는 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는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원하는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학자금 대출 및 상환 사업을 시행 중임 - 취업 후 학자금 대출 제도는 채무자의 연간소득을 고려하여 일정 소득이 발생할 시기까지 대출 상환의무를 유예하고 있음 - 현행 제도는 채무자의 경제력 전반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대출 상환 부담을 지워 저소득층의 학자금 대출 부담이 가중되는 실정임 -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이 저소득 가구에서 벗어날 때까지 이자나 연체금을 일시적으로 유예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만들고자 함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대학생이 이자납부의 부담 없이 학업에 정진하고 졸업 후 소득수준에 따라 원리금을 상환하도록 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나 대출이자율이 높고 상환개시 이후 복리로 상환원리금을 계산하는 등 대출금 상환부담이 크게 늘어나고 있음 - 이에 대학생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재학기간, 휴학기간 및 대학졸업 후 취업 전까지 대출이자를 면제하도록 함으로써 학자금대출 상환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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