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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3234임기만료폐기개정안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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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580상임위 심의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선불전자지급수단의 정의를 확대하고 일정 규모 이상인 경우 등록 의무를 부과하여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자를 보호하는 법안

노종면의원 등 12인2026-08-13
2214593공포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전자지급결제대행업의 정산자금 보호를 위해 예치, 신탁, 지급보증보험 가입 등의 법적 장치를 마련하고, 전자금융업자의 건전경영을 유도하는 관리ᆞ감독수단을 도입하여 지급결제 안정성을 제고하는 법안

정무위원장2025-11-26
2205153본회의 심의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자지급결제대행업의 정산자금 보호를 위해 예치, 신탁, 지급보증 등의 방법으로 운용하고 양도, 담보를 금지하며, 전자금융업자의 경영지도기준 미준수 시 금융위원회의 시정조치 요구 및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의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강민국의원 등 11인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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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5임기만료폐기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자금융거래의 확대와 거래수단의 다양화에 따라 모든 전자지급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음 - 출금에 대한 동의 방식을 법률로 정하되 기술의 발달에 따라 다양한 수단을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것임 - 전자금융업 또는 전자채권관리기관으로 등록하고자 하는 자의 경우 업무의 종류별 자본금 또는 출자총액의 하한을 정하고 있음 - 진입장벽이 과도하게 높다는 지적이 있어 규제를 완화하려는 것임

김종석의원 등 10인2017-05-29
2011791임기만료폐기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업 전자금융업자를 상정하여 자본금, 재무전성 기준 등 등록 요건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고 있어 설비투자 비중이 높아 대규모 고정자산을 보유한 통신사가 전자지급결제대행을 겸영하려는 경우에 등록 요건을 만족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음 - 등록 세부요건을 합리적으로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고 등록 업종의 자본금 요건의 하한을 하향조정함으로써 다양한 혁신적 비금융회사의 전자금융업 진출과 핀테크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려는 것임

박광온의원 등 11인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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