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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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가정폭력범죄의 피해자 역시 증인으로 출석한 경우 2차 피해가 발생할 위험 및 이를 방지할 조치의 필요성은 마찬가지로 존재함 - 가정폭력범죄의 경우에도 법원이 증인으로 법원에 출석하는 피해자 등을 보호ᆞ지원하기 위하여 증인지원시설을 관리ᆞ운영하도록 규정하여 증인이 심리적 안정을 갖고 증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이를 통하여 가정폭력범죄의 피해자를 더욱 강력하게 보호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가정폭력이 범죄라는 사실을 모든 국민이 명백히 인식하고 피해자와 가족구성원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이 법의 목적조항을 재정의하고, 가정폭력범죄에 응급조치 단계에서 현행범을 체포하도록 함 - 체포우선주의를 도입하여 재발방지를 강화하고자 함 - 가정폭력이 형사사건이 아닌 가정보호사건으로 경미하게 처분되고 있는 실정임 - 가정보호사건으로 처리할 수 없는 예외사유를 규정함으로써 가정보호사건의 처리기준을 명확히 하고 가정폭력을 엄격히 처벌하고자 함 - 상담조건부 기소유예 제도를 폐지하고자 함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가정폭력범죄에 대해 반의사불벌죄 적용을 폐지하고,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입법 목적을 재수립하는 한편, 재범방지를 위해 가해자가 긴급임시조치를 위반했을 경우 유치장 유치 등 보다 적극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가해자에 대해 법원이 상담·치유프로그램을 반드시 병과하게 해 보다 근본적으로 가정폭력 재범을 근절하고자 함 - 가정폭력범죄자에 대한 재범의 방지를 명시하고 피해자 및 그 가족구성원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함을 명문화함 - 가정폭력범죄 중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죄에 대하여 반의사불벌죄 적용 배제를 명시하고 이에 맞춰 가정보호사건의 처리 규정을 함께 개정함 - 가정폭력행위자가 긴급임시조치를 위반하여 가정폭력범죄가 재발될 우려가 있는 경우 사법경찰관이 유치장 유치 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함 - 가정폭력범죄자에 대하여 유죄판결을 선고하는 경우, 형벌 이외에 200시간의 범위에서 재범예방에 필요한 수강명령 또는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의 이수명령을 반드시 병과하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하고 이수명령 이행지시에 불응할 경우에는 형사처벌을 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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