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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3187수정안반영폐기개정안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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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손실은 못 넘기고 수익엔 22%…코인 과세 형평성 논란
dealsite.co.kr2026-09-03비판

손실은 못 넘기고 수익엔 22%…코인 과세 형평성 논란

하지만 현행 법 안대로라면 2027년 손실을 2028년으로 넘길 수 없다. 2028년에는 2000만원에서 기본공제... 넘는 소득 부터 과세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금융 투자 소득세 가 폐지되면서 가상자산에만 별도의 투자 소득 ...

"가상자산이 복권인가" … 내년 과세 앞두고 기타 소득 분류 재검토 목소...
biz.newdaily.co.kr2026-09-03중립

"가상자산이 복권인가" … 내년 과세 앞두고 기타 소득 분류 재검토 목소...

이날 발제를 맡은 박종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현행법 만으로 다양한 가상자산 거래에서 발생한... 현행 소득세법 상 이자 ·배당·사업·양도·기타 소득 에 각각 배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가상자산 거래는...

가상자산이 기타 소득 ? 전문가들 "구조적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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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하고 이자 소득 , 배당 소득 , 사업 소득 , 양도 소득 , 기타 소득 등으로 세분화하는 '가상자산투자 소득세 (가칭)... 현행법 에 따르면 실제 취득가액과 취득, 양도 과정에서 발생한 부대비용을 필요경비로 인정해 총평균법으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3672상임위 심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물가 상승에 따른 소득세 부담 증가를 완화하기 위해 종합소득과세표준을 계산할 때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하여 환산하도록 하는 법안

최은석의원 등 14인2025-10-22
2213552본회의 심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장법인 및 해당 집합투자기구로부터 받는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를 허용하고 세율을 인하하여 기업의 배당 확대를 유도하는 법안

최은석의원 등 11인2025-10-13
2213524본회의 심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일정 수준 이상의 배당을 실시하는 주권상장 법인 및 배당금을 확대한 주권상장법인에 대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저율과세 특례를 부여하여 기업의 배당 확대와 국민의 안정적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소득세법」 개정안

윤영석의원 등 10인2025-10-1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0117수정안반영폐기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금융소득(이자 및 배당소득)의 합계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종합소득으로 과세하는 것이 아니라 분리과세하여 14%의 단일세율로 원천징수하고 있음 - 조세형평성을 훼손하고 있음 - 주권상장법인의 주식등의 양도소득에 대하여는 대주주 소유분에 대해서만 과세하면서 가장 중요한 과세요건인 대주주의 기준을 시행령에 일임하고 있음 - 현행 시행령상의 대주주의 기준도 지분율 1%(코스닥시장은 2%) 또는 시가총액 25억원(코스닥시장은 시가총액 20억원) 이상으로 되어 있어 과세대상이 제한적임 - 소득 간 과세 불공평은 투자 왜곡으로 이어지고 비교적 고소득층일수록 많이 발생하는 주식양도차익에 대해 10% 내지 20%의 세율만을 부담하도록 것은 수직적 불공평을 초래함

노회찬의원 등 11인2017-11-10
2009838수정안반영폐기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심화되는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펴는 한편 고소득자에 대한 과세를 더욱 강화해야 함 - 금융소득과 주식양도차익에 대해서도 과세가 강화되어야 함 - 금융소득 분리과세 기준을 2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인하하여 종합과세 대상자를 확대함 - 주식양도차익의 과세기준 역시 주식의 시가총액 25억원 이상에서 10억원 이하로 낮추어 과세기반을 확대함 - 재정건전성 확대와 사회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자 함

박주현의원 등 15인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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