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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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3대 메가프로젝트 앞에 놓인 ‘3대 위험’ 요소
게다가 정부는 최근 ‘메가특구 특별법 ’을 추진하고 있다. 이 법안에는 기간제 노동자 사용기간 연장... 정부는 추가 세수에 기초한 양극화 개선 방안, AI 발전으로 인한 실업과 불평등 개선, 청년 고용 촉진 등의...
[파주 민선 9기 공약 대해부③] 손배찬 시장, 바이오·첨단산업 성장축...
경제자유구역 지정권한과 절차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에 따른다. l 손 시장은... 청년 과 전문인력이 파주에서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기반도 필요하다. 기업 입주와 고용 , 지역업체 참여...
윤희신 태안군수, 민선 9기 100일간 국비 638억 확보…"현안 해결 위해 ...
이날 자유대화에서는 태안화력 1~10호기 폐지에 따른 경제· 고용 충격 완화 방안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됐다.... 지원 특별법 개정, 기간산업 예타 면제, 지역별 차등요금제 우선 적용, 대체산업 육성 기반 마련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 청년 미취업자를 고용할 때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고용하도록 법률에 명시하고 사업주의 책무 규정을 신설하여 청년 미취업자의 고용 촉진을 위한 시책에 협조하고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의 고용을 위하여 노력하도록 함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용없는 경제성장의 고착화로 청년실업 문제가 점점 더 심화되고 있음 -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에만 한정하여 매년 정원의 3% 이상씩 청년 미취업자를 고용하도록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공공기관 및 공기업을 비롯한 300인 이상의 민간기업으로까지 청년고용의무제를 확대하고, 직업능력개발훈련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 - 청년 미취업자 고용을 촉진하려는 것임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청년고용에 있어 특성화고 졸업자에 대한 고용촉진을 중요시하도록 하고, 합리적인 이유를 명시하지 않는 한 학력차별을 금지하며, 모든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이 정원의 3% 이상 의무고용하도록 함 - 직업능력개발훈련에 특성화고 및 직업훈련기관이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청년실업률이 IMF 경제위기 직후인 1999년 이후 최대치임 - 청년들의 비정규직 비율도 60대 이상을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여 노동시장 이중화가 청년층에 집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임 - 공공기관 청년미취업자 고용 의무 비율을 5% 이상으로 올리고, 이를 상시 고용하는 근로자 수 300명 이상의 민간기업까지 확대하여 적용하며, 청년 고용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사업주에게 고용부담금을 부과하고 고용의무를 이행한 사업주에게는 고용지원금을 지급하도록 함 -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고용의무와 청년 미취업자 고용부담금 제도가 2020년 12월 31일까지 시행되도록 하려는 것임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청년에게 투자해 일자리를 만들고 희망을 주는 것은 국가의 미래 동력을 확보하는 최선의 방법임 - 청년고용촉진특별회계를 설치하고 청년세액을 청년고용촉진특별회계의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함 - 청년고용촉진을 위한 사업들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 청년 미취업자의 고용을 확대하기 위하여 청년고용촉진특별회계를 설치함 - 청년고용촉진특별회계는 「청년세법」에 따른 청년세액, 일반회계로부터 받은 전입금, 다른 특별회계 또는 기금으로부터의 전입금 및 예수금과 그 밖의 수입금을 세입으로 함 - 청년고용촉진특별회계는 공공부문에서의 청년 미취업자 고용 확대 지원, 청년 미취업자 또는 소득금액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청년 재직자에 대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의 이자 지원 등에 사용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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