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김정호, 상업용지 ‘딱지’ 불법거래 공익신고 경찰 이송
‘택지개발촉진법·공인중개사법 위반’과 이를 토대로 한 ‘ 특정 경제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공익 신고자 보호법 따라 경찰청에 이송 현행 공익 신고자 보호법 과 시행령은 국회의원을 국민권익위원회...

‘집 최고가로 팔아드립니다’ 생면부지 부동산에서 온 우편물…내 이름...
등기 등 공적 장부 ‘광고DB’처럼 활용 공인중개사 법상 규제·처벌 근거 미비 경찰 “등기 개인정보... 지난 21대 국회에서 범죄 를 신고한 피해자인 경우 등기 등 공시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특정범죄신고자 보호법 ...

'플리바게닝' 노상원 회유 논란…내란특검 "사실진술 요청한 것"
현행 형사법 체계에선 유죄를 인정하거나 다른 사람의 범죄 를 증언하는 대가로 형을 깎아주는 미국식... 국가보안법이나 특정범죄 신고자 보호법 등 다른 법률에도 있는 규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 전 사령관에게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특정범죄신고자를 보복범죄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특정범죄신고자에 대한 불이익 처우의 금지, 신변안전조치, 구조금 지급 등의 보호제도를 규정하고 있음 - 현행법은 이러한 안내방안 마련에 관한 의무규정이 없어 특정범죄신고자가 보호제도를 알 수 없어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음 - 이에 법무부장관 및 경찰청장으로 하여금 특정범죄신고자에 대한 신변안전조치, 구조금 지급 등 보호 및 보상에 관한 절차를 안내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도록 함 - 이로써 특정범죄신고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려는 것임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특정범죄에 관한 형사절차에서 국민이 안심하고 자발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그 범죄신고자의 보호에 관한 여러 절차를 규정하고 있음 - 가정폭력범죄, 아동학대범죄의 신고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 - 신변안전조치의 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신변안전조치의 연장 필요성이 존재함 - 이에 신변안전조치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