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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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첨단기술 세제 혜택 날로 키우는데… “ 최저한 세가 발목” 울상인 산업...
놓쳐” “ 최저한세율 조정 ·이월공제 연장 등 고민해야” 윤석열 정부가 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 등... 발표하면서 “ 조세특례제한법 (조특법)상 국가전략기술로 5개 디스플레이 핵심기술을 지정해 기업의 투자...

“정부가 내세운 재정준칙, 팩트 왜곡의 끝판왕”
“ 세율 인하나 과표구간 상향 조정 을 통해 서민·중산층 부담을 줄이겠다는 건 본질적으로 불가능한... 이미 지난해 12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현재 반도체를 포함한 배터리, 백신 연구개발(R&D) 및 시설투자에 대한...

국회 문턱 선 '부자증세' 쉽게 읽는 법
jpg" xtype="photo"> 여당 소속인 박광온 의원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통해 중소·코스닥상장 중견기업의 신성장동력·원천기술 연구개발비에 대한 세액공제율 상향조정하 고, 중소기업 근로자가 사회보험에 새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인세 최저한세율을 17%에서 15%로 2%p 인하하여 기업의 투자 유인과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세제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것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탄소 중립을 위한 기술과 관련한 연구ᆞ인력개발 및 시설투자 비용은 초기에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고 투자 자금의 회수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실효성 있는 세제혜택을 위해 최저한세액 관련 규정을 적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됨 - 탄소 중립을 위한 기술과 관련한 연구ᆞ인력개발 및 시설투자 비용에 대해 최저한세액에 관한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하도록 함으로써 탄소 중립 기술에 대한 연구ᆞ인력개발 및 시설투자를 촉진하려는 것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중소기업의 법인세 최저한세율을 현행과 같이 7%로 유지하되,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한시적으로 완화된 5%의 최저한세율을 적용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최저한세액을 규정하고 있는 이유는 지나친 조세 감면혜택이 주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임 - 최저한세율 조정을 통하여 최소한의 조세부담액을 인상함으로써 공평과세를 구현하고 세수확대를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 현행법을 개정하고자 함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기업으로서 직전 3개 과세연도의 수입금액의 평균금액이 5천억원을 초과하는 기업에 대한 연구ᆞ인력개발비 세액공제를 축소하고,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연구ᆞ인력개발비 세액공제율을 상향조정함 - 조세형평성을 제고하고 중소기업의 투자와 성장을 촉진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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