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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2407임기만료폐기개정안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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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1037본회의 심의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대규모점포 등에 대한 규제를 개선하고,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에 관한 규제를 3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성원의원 등 11인2025-06-24
2204253상임위 심의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의 목적을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으로 확대하고, 협의회 위원에 해당 지역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사람을 위촉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의견을 반영하는 법안임.

오세희의원 등 11인2024-09-25
2119925상임위 심의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특별자치시장ᆞ시장(제주특별자치도 행정시장 포함)ᆞ군수ᆞ구청장이 대규모점포등의 개설등록, 등록취소, 영업시간 제한 등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제주특별자치도는 섬이라는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 대규모점포등의 주변 상권에 미치는 영향이 행정시에 국한하지 않고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미치고 있어 행정시장이 소상공인이나 전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우 행정시장이 아니라 도지사가 대규모점포등과 관련한 개설등록, 등록취소, 영업시간 제한 등의 사무를 수행함으로써, 대규모점포등이 소상공인 등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하려는 것임

김한규의원등12인2023-02-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0815임기만료폐기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규모점포 등의 개설에 따른 지역상권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점포 등을 개설하려는 자는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상권영향평가서 및 지역협력계획서를 첨부하여 특별자치시장ᆞ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등록하도록 하고 있음 - 대규모점포 등이 소재한 지역에 인접한 특별자치시ᆞ시ᆞ군ᆞ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도 전통시장 등의 경계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에 있지 않는 한 전통상업보전구역으로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인접 지역의 상권이 막대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큼 - 개정안은 대규모점포 등의 개설ᆞ증축에 따라 인접지역 상권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것임

박지원의원 등 14인2016-07-11
2007420임기만료폐기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규모점포 및 준대규모점포의 개설은 주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상인의 생업에 심각한 피해를 줄 우려가 있지만 입법 미비로 인한 상인 보호가 쉽지 않은 상황임 -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구성을 법에 명시하고 상권영향평가서 및 지역협력계획서를 건축 또는 용도변경 등의 허가 신청을 할 때로 변경해 등록제가 아닌 허가제 효과를 내도록 함 - 상권영향평가서의 경우 작성 주체를 대통령령이 정하는 제3의 전문기관에 의뢰하도록 하여 공정성을 높이고자 함

김해영의원 등 10인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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