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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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세금 깎아줬더니 리무진 카트?…‘퍼블릭’ 골프 장의 불편한 진실 [권준...
정부는 골프 대중화를 위해 대중형 골프 장에 개별소비세 ·교육세·농어촌특별세 면제와 재산세 감면 등의... 리무진 카트 확산은 골프 를 대중 스포츠가 아닌 고급 사치성 스포츠 로 되돌리는 흐름”이라고 말했다.

한국 골프 장경영협회, 이사회서 세제개선·노동입법 대응책 논의
이사회에선 회원제 골프 장의 과도한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전담 기구인 '재산세 중과세율 인하 추진 협의회'와 ' 개별소비세 폐지 추진 협의회' 운영(안) 승인의 건이 논의됐다. 또한 50년 이상 유지된 낡은 ' 사치성 재산...
골프 장경영협회, 세제 개선 및 노동입법 대응 총력
또한 회원제 골프 장의 과도한 세 부담 완화방안을 모색하는 전담기구인 '재산세 중과세율 인하 추진 협의회'와 ' 개별소비세 폐지 추진 협의회' 운영(안)을 승인했다. 또 50년 이상 유지된 낡은 ' 사치성 재산' 분류 기준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천연가스와 LPG의 개별소비세율이 탄소배출이 적은 천연가스가 더 높은 세 부담을 지는 등 과세 형평에 어긋나므로, 발전용 및 주택 난방용 천연가스에 대한 개별소비세율을 LPG 수준인 킬로그램당 20원으로 조정하여 국민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합리적인 에너지 과세체계를 마련하려는 것임.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제 유가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 세율 조정 범위를 100분의 50으로 확대하는 특례를 2029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법안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제 원유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에 적용되는 탄력세율의 조정 한도를 100분의 40으로 상향하고, 2028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청소년의 골프대중화 및 이를 통한 선수육성 차원에서 19세 미만의 청소년의 골프장 이용에 대하여 개별소비세를 면제하려는 것임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골프 프로선수와 상위 30% 성적우수자에 속하는 학생선수에 대해서는 개별소비세가 면제되고 있음 - 성적에 따라 과세를 달리하는 것은 과세형평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음 -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의 부분일 수 있는 청소년의 스포츠 행위에 대하여 사치세의 일종인 개별소비세를 부과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음 - 고령화로 노인들의 건강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현실을 감안할 때 경제적 부담능력이 낮은 노년층에게 건강 증진을 위하여 골프에 대한 접근성을 완화시켜줄 필요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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