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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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위클리오늘] 선거 운동 앞두고 경북 곳곳 선거법 위반 잇따라…후보·현...
선거 사무관리 관계자 및 선관위 시설·서류에 대한 폭행·교란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 공직선거법 제113조는 후보자 와 후보자 가 되려는 사람 및 배우자가 선거 구 안의 개인·기관·단체 등에...
'행위 삭제' 선거법 개정 땐, 윤석열·한덕수 고발 사건도?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한덕수 예비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배우자 무속 논란에... 분명히 현행법 으로 남아있는 내용"이라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공직선거법 이 개정되면 결국 이재명 후보의...

"'표현의 자유' 들어 선거법 개정하더니"…민주당, 한덕수 ' 공직선거법 ...
9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은 공직선거법 250조 1항에서 '행위'를 삭제해 선거 후보자 가 행위에 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하더라도 처벌하지 않도록 하는 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자신들이 없애려는 바로 그...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자치단체장의 보좌관, 비서관, 비서 등 정무적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선거운동을 허용하여 직무의 특수성을 반영하고 국회의원 보좌직원과의 형평성을 제고하는 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무원, 교사의 정치활동을 포괄적으로 금지하는 현행법을 개정하여, 정당가입을 허용하고 입후보를 위한 필요적 휴직 제도를 도입하여 공무담임권과 정치중립을 조화롭게 보장하려는 법안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예비후보자가 예비후보자홍보물을 우편발송 시, 대통령선거는 행정안전부장관, 시ᆞ도지사선거는 시ᆞ도지사에게 세대주명단 교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예비후보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은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을 위하여 명함을 직접 주거나 예비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수 있음 - 예비후보자가 미혼인 경우 또는 예비후보자의 직계존비속이 없거나 직계비속이 어린 경우에는 선거운동에 불이익을 받아 선거운동 기회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음 - 예비후보자 간에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을 삭제하고 예비후보자가 그와 함께 다니는 사람 중에서 지정한 1명을 4명으로 확대하려는 것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예비후보자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은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을 위하여 예비후보자의 명함을 직접 주거나 예비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수 있음 - 자녀가 없거나 자녀수가 적은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의 기회균등 차원에서 불리한 처지에 놓여 있음 - 직계비속이 없는 경우 예비후보자가 지정한 2명, 직계비속이 1명인 경우 예비후보자가 지정한 1명과 직계비속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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